번역원 주요행사

  1. 홈
  2. 알림광장
  3. 번역원 주요행사
  4. SNS 소통
  • 페이스북공유하기

  • 트위터공유하기

  • 블로그공유하기

  • 화면확대

  • 화면축소

  • 화면인쇄

구속과 억압을 거부하고 자유와 사랑을 노래한 김수영 시인이 100년 전 오늘, 1921년 11월 27일에 태어났습니다. 서정적 모더니스트에서 참여시 작가로, 시대와 함께 고뇌했던 김수영 시인. 시인은 1968년 교통사고로 48세의 짧은 생을 마감하기까지 활발한 작품활동으로 우리 마음을 움직인 시를 많이 남겼죠. 🌱(교과서에서 다들 보셨을 "풀이 눕는다" 로 시작하는 그의 마지막 시 ‘풀’과, "왜 나는 조그마한 일에만 분개하는가"로 시작하는 '어느 날 고궁을 나오면서' 등) 📚김수영 시인을 생각하며,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전문도서관에 있는 번역서를 모아 보았습니다.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독일어, 프랑스어 번역서인데요, 여러 시인의 시를 모은 선집 안에 김수영의 시가 들어간 작품은 너무 많아서 넣지 않았어요.​ 교과서에 나오는 시만 읽어보셨다면, 오늘 김수영 시인의 다른 시도 찾아서 읽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영어로 번역된 김수영의 시 몇 편도 소개해 드립니다. (한국문학번역원에서 발간하는 영문 계간지 Korean Literature Now - KLN 에 수록) https://koreanliteraturenow.com/poetry/excerpts/kim-su-young-ha-no-shadows https://koreanliteraturenow.com/poetry/excerpts/kim-su-young-selected-poems 김수영 문학관이 있는 서울시 도봉구에서는 시인 탄생 100주년 기념 '문학의 밤'을 개최하고, 시인이 중퇴하고 후에 강단에 섰던 연세대학교 문과대학에서는 29일부터 '김수영 시인 기증 유품 특별전'을 개최하는 등 여러 기념 행사, 강좌, 책 출간 등이 이루어진다고 하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수영 #김수영시인 #김수영탄생100주년 #한국시인 #한국문학 #김수영시인탄생100주년

2021-11-27

본문바로가기

Instagram

구속과 억압을 거부하고 자유와 사랑을 노래한 김수영 시인이 100년 전 내일인 1921년 11월 27일에 태어났습니다. 서정적 모더니스트에서 참여시 작가로, 시대와 함께 고뇌했던 김수영 시인. 시인은 1968년 교통사고로 48세의 짧은 생을 마감하기까지 활발한 작품활동으로 우리 마음을 움직인 시를 많이 남겼죠.🖋️ (🌱교과서에서 다들 보셨을 "풀이 눕는다" 로 시작하는 그의 마지막 시 ‘풀’과, "왜 나는 조그마한 일에만 분개하는가"로 시작하는 '어느 날 고궁을 나오면서' 등) 김수영 시인을 생각하며, 번역전문도서관에 있는 번역서를 모아 보았습니다.📚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독일어, 프랑스어 번역서인데요, 여러 시인의 시를 모은 선집 안에 김수영의 시가 들어간 작품은 너무 많아서 넣지 않았어요. 교과서에 나오는 시만 읽어보셨다면, 오늘 김수영 시인의 다른 시도 찾아서 읽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 김수영 문학관이 있는 서울시 도봉구에서는 시인 탄생 100주년 기념 '문학의 밤'을 개최하고, 시인이 중퇴하고 후에 강단에 섰던 연세대학교 문과대학에서는 29일부터 '김수영 시인 기증 유품 특별전'을 개최하는 등 여러 기념 행사, 강좌, 책 출간 등이 이루어진다고 하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수영 #김수영시인 #김수영탄생100주년 #한국문학 #한국시인

2021-11-26

본문바로가기

SN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