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중남미서 치솟는 한국문학 인기…메데진 도서문화축제 주빈국 참가
중남미서 치솟는 한국문학 인기…메데진 도서문화축제 주빈국 참가 ▶ 은희경·정유정 등 국내 대표 작가 6인 참여해 대담·낭독 ▶ 한국문학에 대한 높은 관심 바탕, 중남미 출판시장 교류 확대 모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산하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전수용, 이하 번역원)은 콜롬비아 메데진에서 개최되는 ‘제20회 메데진 도서문화축제(20.a Fiesta del Libro y la Cultura de Medellín)’에 참가한다. 한국문학과 다양한 문화예술을 소개하고, 양국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한국이 이번 축제의 주빈국으로 초청되었으며, 번역원은 이를 계기로 아시아-이베로아메리카 문화재단과 협력해 한국문학을 중남미 독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 메데진 도서문화축제(20.a Fiesta del Libro y la Cultura de Medellín): 2007년 시작된 콜롬비아 대표 문학·문화 축제로, 작가 초청 대담 및 강연·도서 전시·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아시아-이베로아메리카 문화재단(Asia-Iberoamerica Cultural Foundation, FCAI): 아시아와 중남미 지역 간의 문화, 예술, 교육 및 국제교류를 추진하는 비영리 문화재단 현지 시간으로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한국문학계를 대표하는 소설가 김언수, 박서련, 은희경, 이금이, 정유정과 시인 이재훈 등 6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이들은 메데진 식물원 및 문화 공간 파르케 엑스플로라에서 대담과 낭독회, 강연 등을 통해 현지 독자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한국문학 행사는 정유정·은희경 작가가 각각 참여하는 대담으로 시작한다. ‘심연에 빠지지 않고 심리를 서술하는 법’, ‘불편하게 만드는 글쓰기’라는 주제로 현지 작가들을 만나 대담을 나눈다. 두 작가의 대표 작품이자 스페인어로 번역 출간된 『종의 기원』,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 등의 소설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토론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금이 작가는 ‘상상하고, 이야기하고, 그리기’를 주제로 워크숍을, 이재훈 시인은 ‘부드럽게 다가오는 노래’로 시 낭독회 무대에 선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김언수·박서련 작가가 마테오 나비아(Mateo Navia) 작가와‘주제와 문체에 관하여’를 주제로 공동 대담을 진행한다. 번역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스페인어권에 아직 소개되지 않은 작품을 알리는 데에도 주력한다. 이금이 작가의 『알로하, 나의 엄마들』 일부와 이재훈 시인의 시 3편을 스페인어로 번역해 특별 자료집을 제작하여 축제 참여 독자에게 선보인다. 중남미 출판 관계자와의 면담에도 활용해 한국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번역·출판 및 저작권 수출 등 후속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보고타 세종학당과 메데진시립대학교에 한국문학 스페인어 번역서를 기증해 축제 이후에도 읽고 연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전수용 번역원장은 “한국이 메데진 도서문화축제의 주빈국으로 선정된 것은 중남미 독자들에게 한국문학의 다양한 면모를 알릴 기회”라며 “스페인어권에 처음 소개되는 작가들의 작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여 현지 독자층을 확대하고, 중남미 출판계와의 지속 가능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행사개요(참가자 정보, 번역출간 실적 포함) 1부. 별첨 1. 2026 메데진 도서문화축제 한국문학 행사 자료집 표지 1부. 2. 2026 메데진 도서문화축제 한국문학 행사 참가작가 사진 각 1부. 끝.
26.09.02
-
공지사항
2026년 한국문학 담론 활성화 공모사업 2회차 심사 결과 발표
□ 2026년 한국문학 담론 활성화 공모사업 2회차 지원 대상 ㅇ 총 4개 언어권 10건 (현지어 저술·번역 2건, 학술교류 4건, 자료수집 4건) 공모사업 지원 대상(연번, 신청분야, 구분, 신청자명(신청단체), 언어(지역), 사업명)에 대한 정보 연번 신청 분야 구분 신청자명 (신청단체) 언어 (지역) 사업명 1 현지어 저술·번역 번역 (단행본) 송향경, 유효만 중국어 (중국) 『东亚比较文学』 (동아시아 비교문학) 2 번역 (정기간행물) * 한국문학 특집호 발간 Asymptote Journal 영어 (싱가폴) Korean Literature Special Feature in the Fall 2026 issue 3 학술교류 온오프라인 병행 이지은, 최경희 영어 (미국) The Second Colloquium - SUDA Viewing Modern Korean Women's Literature Anew: A Historical Reflection (여성이 쓴 한국문학 다시 보기: 문학사적 고찰) 4 오프라인 류블랴나 대학교 영어, 한국어 (슬로베니아) Establishing the Korea-Europe Network for Contemporary Korean Literature and Translation (KELT): The Inaugural KELT Forum (한-유럽 한국 현대문학 및 번역 네트워크(KELT) 구축: 제1회 KELT 포럼) 5 오프라인 Sora Kim-Russell 영어 (미국) Ya, Gachi Nolja! Translating Korean Kid Lit as Play and Possibility 6 온오프라인 병행 Korea - Indonesia Connection 인니어, 영어, 한국어 (인도네시아) Literature Beyond Borders: Translation, Cultural Dialogue, and Global Understanding 7 자료수집 - 정현주 미국 "한국 SF, 사변문학의 젠더화된 기억·시공간 문학적 형상화 방법" 탐구와 관련된 박사 논문 집필을 위한 자료 수집 8 - 임운 중국 한국 현대문학의 전향(轉向)·비전향(非轉向) 서사 자료 수집 및 아카이브 구축 9 - 홍은혜 중국 "근대 시기 재중 한인 유학생, 지식인 집단의 근대 경험(1910-1945)" 연구 관련 근대 동아시아 디아스포라 문학 자료 수집 10 - 시왓 수라낏보원 태국 한국 전통 구비문학과 가면극의 해학, 풍자 연구를 위한 자료 수집 * 분야별 접수일 순 □ 심사 총평 ‘한국문학 담론 활성화 공모사업’은 한국문학 담론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여 한국문학 학술 기반을 강화하고 한국문학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6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2026년 2회차 사업을 공모한 결과 총 7개 언어권에서 17건이 접수됐다. 세부 항목은 다음과 같다. △ 현지어 저술·번역 4건 △ 학술교류 6건 △ 자료수집 7건. 이를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총 4개 언어권의 10개 사업(현지어 저술·번역 2건, 학술교류 4건, 자료수집 4건)을 선정했고, 전체 지원 금액은 120,334,000원으로 결정했다. 심사는 두 번에 걸쳐 진행되었다. 먼저 심사위원들이 응모된 자료를 평가하여 서면으로 각자의 의견을 제시하였고, 이후 심사위원들이 모여 각자의 판단을 조율·취합하여 지원 여부를 최종적으로 결정하였다. 현지어 저술·번역 항목에서는 현지 사정을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해당 지역 전문가의 서면 의견을 수렴했다. ‘2026년 한국문학 담론 활성화 공모사업’ 2회차 심사 내용을 한 문장으로 정리한다면, 해당 사업이 추구해야 할 방향이 어느 정도 정리되고 있다는 것이다. 번역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는 지향은 해외 매체 의존도가 높은 상황을 타개해 나갈 가능성으로 다가오며, 한국문학의 현 동향을 알리겠다는 주제는 한국문학 담론 활성화의 중심 줄기가 될 터이고, 자료수집 분야의 신청 내용은 한국문학 연구에서 논의가 충분치 못했던 지점을 채워 넣을 가능성을 품고 있다. 향후 해당 사업의 장기적인 발전 전략에서 이와 같은 세 방향을 적극 고려할 필요가 있겠다. 항목별 평가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현지어 저술·번역 분야에서 ‘『東亞比較文學』 번역’은 원작이 한국 문학비평의 수준과 깊이를 보여줄 수 있으리라는 평가에 따라 선정했고, ‘Korean Literature Special Feature in the Fall 2026 issue’는 잡지 위상을 고려했을 때 파급력이 있으리라는 판단에 따라 선정했다. △ 학술교류 분야에서는 신청액을 일단 많이 늘려서 책정하는 양상이 포착된다. 삭감되더라도 불이익이 없다는 계산이 작용한 듯하다. 신청자 부담 비율을 요구하는 등의 방침이 필요해 보인다. 사업 성격에 따라 한국문학 담론 활성화와 거리가 있는 경우를 지원에서 제외했고, 신청 단체의 성격과 일치하지 않는 경우도 제외했다. △ 자료수집 분야의 경우 심사 기준을 명확히 설정할 필요가 있다. 예컨대 자료 수집 목적과 지원에 따른 성과 제출 방안 등이 드러나야 하겠다. 심사자 간의 합의에 따라 이를 근거로 지원 여부를 판단했다. 2026년 8월 31일 심사위원장 홍기돈 □ 2026년 한국문학 담론 활성화 공모사업 심사위원 (3명) (*가나다 순) ㅇ 양경언(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오혜진(문학평론가), 홍기돈(가톨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26.08.31
-
공지사항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2027년 전기 특별전형 모집 안내
1. 모집과정 - 석사 또는 박사 학위과정 2. 모집전공 - 한국 관련 인문․사회과학 분야 13개 전공 3. 외국인 및 재외국민 장학혜택 - 신입생 전원 수학기간 (석사 2년, 박사 3년) 내내 등록금 전액 면제 - 신입생 15명에게 1년간 국비유학장학금(생활비 월 80만원) 지급 4. 지원자격 구분 지원자격 비고 국적 외국인 또는 재외국민 학력 학사 또는 석사 학위 소지 언어능력 한국문화학 전공 지원자 TOEFL iBT 80 또는 4.5, IELTS Academic Module 6.5, TEPS 301이상의 공인 영어 성적 보유자 - 석사 과정만 모집 - TOPIK 성적 없어도 지원 가능 한국문화학 이외 전공 지원자 TOPIK 4급이상 성적 보유자 5. 온라인 접수 기간 - 2027년도 전기 특별전형 (2027. 3. 1. 입학) : 2026. 8. 31.(월) ~ 9. 18.(금) - 2027년도 후기 특별전형 (2027. 9. 1. 입학) : 2027. 3. 8.(월)~3. 19.(금) 6. 문의처 - admission_intl@aks.ac.kr, +82-31-730-8183/8187
26.08.27
-
채용정보
2026년도 제5차 한국문학번역원 공개채용 (기간제 근로자 2명, 체험형 청년인턴 1명) 최종결과 발표
한국문학번역원 2026년도 제5차 공개채용(기간제 근로자 2명, 체험형 청년인턴 1명)에 응시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음과 같이 최종합격자를 발표합니다. □ 최종 합격자 안내 ㅇ 한국문학번역원 채용 홈페이지 확인: https://recruit.incruit.com/ltikorea 분야 최종 합격자 예비 합격자 일반행정 MA00021 MA00011 문화예술행정A LO00033 LO00012 문화예술행정B PP00007 PP00011, PP00023 ※ 최종 합격자가 본인 의사에 의한 임용 포기, 또는 결격사유가 발견되어 임용이 취소되는 경우 예비 합격자를 최종 합격자로 결정할 수 있음 □ 향후 일정 및 제출서류 ㅇ 근무개시일/장소: 2026. 9. 1.(화) 10:00 /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96길 20(대화빌딩) 4층 ㅇ 제출서류 - 최종 합격자는 아래의 서류 일체를 8. 26.(수) 오후 12시까지 한국문학번역원 채용 대표메일(recruit@klti.or.kr)로 제출 연번 제출서류 1 주민등록등본(주민등록번호 공개처리) ※ (해당자) 병역사항 포함 2 최종학력증명서 석사학위 이상 취득자의 경우 학사학위 포함 일체 3 결격사유 해당여부 확인서 4 ①채용신체검사서 공무원 채용 검진이 아닌 일반검사로 진행해야 하며,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급하는 ‘채용 건강검진 대체 통보서(직장제출용)’로 갈음 가능 ②채용신체검사 영수증 본원 최종합격자 발표 이후 시행한 채용신체검사를 확인할 수 있는 영수증으로, 입사 이후 실비로 지급 예정 5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6 통장 사본 1부 (급여 계좌) 7 반명함판 사진 1매 (JPG) □ 문의: 경영관리팀(02-6919-7722/ recruit@klti.or.kr)
26.08.20
-
공지사항
2027 삼성호암상 후보자 추천 공고
2027 삼성호암상 후보자 추천 공고 1. 시상 분야 - 과 학 상 (물리 · 수학부문) : 물리, 수학 및 관련 융합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룩한 인사 - 과 학 상 (화학 · 생명과학부문) : 화학, 생명과학 및 관련 융합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룩한 인사 - 공 학 상 : 공학 및 응용기술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룩한 인사 - 의 학 상 : 의학 및 약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룩한 인사 - 예 술 상 : 창작, 발표 등을 통해 예술 분야에 현저한 기여를 한 인사 - 사회봉사상 : 사회복지 증진 및 사회봉사에 현저한 공헌을 한 인사 2. 후보자 자격 - 한국인 및 한국계 인사 (단, 사회봉사상은 국내외에서 한국을 위해 업적을 이룩한 외국인 포함) - 추천 마감일 (2026년 10월 31일) 기준 생존해 있는 인사 3. 업적 기준 - 성취 또는 축적한 업적들이 사회의 귀감이 되고 해당분야 및 사회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업적 - 공공의 이익에 현저하게 공헌한 업적 4. 구비 서류 - 추천서 1부(본 위원회 소정양식) *학술부문 추천시 영문 작성 요망 - 후보자 이력서(CV) 1부 - 업적 증빙자료 · 과학상(물리·수학/화학·생명과학), 공학상, 의학상 : 대표논문 1편 및 관련논문 5편 이내 · 예술상, 사회봉사상 : 주요 업적 증빙자료 5. 추천서 접수 - 접수기한:2026년 10월 31일(토) - 접수방법 : 온라인) 호암재단 홈페이지 온라인 추천시스템 이메일) hoam.foundation@samsung.com 6. 수상자 발표 및 시상 - 발 표:2027년 4월 일간지 발표 / 시 상:2027년 6월 (상장 및 메달, 상금 각 5억원) 7. 기 타 - 각 부문별 1인 수상이 원칙이나, 동일 업적에 대해 동등한 기여를 한 경우 공동수상이 가능 - 특별한 경우 단체를 수상 대상으로 할 수 있음 - 추천서에 포함된 추천인 및 후보자 정보는 삼성호암상 운영의 목적으로만 활용되며, 접수된 자료는 반환하지 않음 (중요 서류는 사본으로 제출 요망) - 업적을 허위 기재하거나 심각한 연구윤리 위반 또는 사회 통념상 비도덕적 행위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후보자의 경우 수상 자격이 제한될 수 있음 - 문의사항 : Tel) 02-2255-0455~0457
26.08.20
-
보도자료
한국문학 번역의 현재와 미래 조망하는 세계번역가대회·홈커밍데이 개최
한국문학 번역의 현재와 미래 조망하는 세계번역가대회·홈커밍데이 개최 ▶ 세계 번역가와 번역아카데미 수료생 한자리에…'함께 모여 나아가기' ▶ AI 시대 번역의 미래 논의부터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까지 교류의 장 마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산하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전수용, 이하 번역원)은 오는 8월 28일과 29일 이틀 간, 서울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메라크홀에서 「2026 세계번역가대회 및 번역아카데미 수료생 홈커밍데이」를 개최한다. 번역원 창립 3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문학 번역의 성과를 돌아보고, 글로벌 문화교류 시대 문학번역의 새로운 역할과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국제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행사 첫날 열리는 세계번역가대회에서는‘함께 모여 나아가기: 글로벌 한국문학과 문화번역의 미래(Moving Together: The Future of Global Korean Literature and Cultural Translation)'라는 대주제 아래 기조강연과 발표 및 토론을 개최한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한층 높아진 한국문학의 국제적 위상을 바탕으로, 문학번역이 세계 문화교류의 핵심 동력으로서 나아갈 방향을 번역가와 연구자, 출판인, 문화산업 전문가들이 함께 논의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스웨덴어권 번역가이자 영국 SOAS 런던대학교 한국학 교수인 안데쉬 칼손 교수가 ‘세계 속 한국문학 및 문화 번역의 흐름과 미래’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이후 ▲한국문학 번역의 미학적 지평 ▲AI 기술의 발전과 번역의 미래 ▲미래 융합형 번역가 교육·양성 ▲번역출판 산업과 생태계 구축 등 네 개 세션에서 발표와 토론, 청중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이튿날에는 번역아카데미 수료생 홈커밍데이가 열린다. 번역아카데미 운영 초기 영어권 강의를 맡았던 서강대 안선재 명예교수가 ‘번역의 가치와 기쁨’을 강조하는 내용의 특별강연에 나선다. 이후 수료생 진로 발표, 문학·콘텐츠 번역가 대담, 번역가와 원작자가 함께하는 낭독 및 토크콘서트, 언어권별 멘토링과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통해 아카데미 수료생들이 번역가로 성장해 온 경험을 공유하며 선후배, 동료 번역가들의 실질적인 교류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수료생들의 번역 성과를 소개하는 전시를 비롯해, 기수를 넘어 다시 만난 인연을 기록하는 기념 촬영 공간, 한국문학 번역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응원의 벽’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세계번역가대회와 홈커밍데이는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돼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국내외 참가자들도 함께할 수 있다. 전수용 번역원장은 “세계번역가대회는 한국문학 번역의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국제 담론의 장이며, 번역아카데미 수료생 홈커밍데이는 그 여정을 함께해 온 번역가들이 다시 만나 연대와 경험을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라며, “두 행사를 통해 사람과 담론이 지속적으로 연결되는 글로벌 번역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2026 세계번역가대회 및 번역아카데미 수료생 홈커밍데이 개요 1부. 별첨. 행사 포스터 2부. 끝.
26.08.18
-
중요 공지
공지사항
2026 해외 출판인 초청사업 개최 안내
한국문학번역원은 한국문학의 해외 진출 확대와 저작권 수출 활성화를 위해 「2026 해외 출판인 초청사업(K-Literature Fellowship)」을 개최합니다. 해외 출판인 초청사업은 해외 출판사 및 문학 에이전시 관계자를 국내로 초청하여 국내 출판 관계자들과의 1:1 저작권 상담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교류 프로그램입니다. 이를 통해 한국문학의 해외 출판 기회를 확대하고, 국내외 출판 관계자 간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올해는 국내 40개사, 해외 20개사 등 총 60개사의 출판 관계자가 참여하여 한국문학의 해외 출판을 위한 다양한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ㅇ 일시: 2026. 9. 7.(월) ~ 9. 10.(목), 총 4일간 ㅇ 장소: 서울 강남구 COEX ㅇ 주요 프로그램: 한국문학 동향 발제, 번역가 피칭 세션, 1:1 저작권 페어,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ㅇ 문의: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출판팀 (fellowship@klti.or.kr) ※ 본 행사는 사전 초청된 국내외 출판 관계자 및 번역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비공개 행사로, 일반 참관 및 현장 등록은 불가합니다.
26.08.13
-
중요 공지
공지사항
2026 서울국제작가축제 개최 안내
한국문학번역원은 ‘누구세요?(Who are we?)’를 주제로 2026 서울국제작가축제를 개최합니다. 올해 서울국제작가축제는 타인을 향한 일상적인 질문인 ‘누구세요?’를 인간과 공동체의 정체성을 되묻는 질문으로 확장하여, 인공지능과 비인간 존재가 화두로 떠오른 시대에 사람다움의 가치와 문학의 역할을 함께 모색하고자 합니다. 국내 작가 14명과 해외 작가 10명 등 총 24명의 작가를 1:1 대담, 작가와 번역가의 대담, 관객 참여형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 국내작가: 강민영, 김멜라, 김애란, 김효은, 문지혁, 박건웅, 신이인, 안보윤, 예소연, 이승우, 이희주, 정용준, 최재원, 황정은 * 해외작가: 베아트리체 알레마냐(이탈리아), 천쉐(대만), 데이먼 갤것(남아프리카공화국), 히라노 게이치로(일본), 벵하민 라바투트(칠레), 존 랭건(미국), 실비아 모레노 가르시아(캐나다), 울리아나 볼프(독일), 에밀리 정민 윤(캐나다), 저우 젠신(대만)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 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ㅇ 기간: 2026. 9. 11.(금) ~ 9. 16.(수) ㅇ 장소: 아라아트센터(서울 종로구) ㅇ 프로그램: 국내외 작가 대담, 작가·번역가 대담, 관객 참여형 워크숍 등 20여 개 프로그램 ㅇ 사전 예약: 서울국제작가축제 공식 홈페이지(https://siwf.or.kr/ko/program/latest.do?type=isProgram)를 통해 신청 ㅇ 문의처: 2026 서울국제작가축제 사무국 - 전화: 02-6339-1232 - 이메일: siwf@prm.co.kr * 라이브 스트리밍 사전 신청은 작가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26.08.12
-
공지사항
2026년 한국문학 담론 활성화 공모사업 2회차 심사 결과 발표
□ 2026년 한국문학 담론 활성화 공모사업 2회차 지원 대상 ㅇ 총 4개 언어권 10건 (현지어 저술·번역 2건, 학술교류 4건, 자료수집 4건) 공모사업 지원 대상(연번, 신청분야, 구분, 신청자명(신청단체), 언어(지역), 사업명)에 대한 정보 연번 신청 분야 구분 신청자명 (신청단체) 언어 (지역) 사업명 1 현지어 저술·번역 번역 (단행본) 송향경, 유효만 중국어 (중국) 『东亚比较文学』 (동아시아 비교문학) 2 번역 (정기간행물) * 한국문학 특집호 발간 Asymptote Journal 영어 (싱가폴) Korean Literature Special Feature in the Fall 2026 issue 3 학술교류 온오프라인 병행 이지은, 최경희 영어 (미국) The Second Colloquium - SUDA Viewing Modern Korean Women's Literature Anew: A Historical Reflection (여성이 쓴 한국문학 다시 보기: 문학사적 고찰) 4 오프라인 류블랴나 대학교 영어, 한국어 (슬로베니아) Establishing the Korea-Europe Network for Contemporary Korean Literature and Translation (KELT): The Inaugural KELT Forum (한-유럽 한국 현대문학 및 번역 네트워크(KELT) 구축: 제1회 KELT 포럼) 5 오프라인 Sora Kim-Russell 영어 (미국) Ya, Gachi Nolja! Translating Korean Kid Lit as Play and Possibility 6 온오프라인 병행 Korea - Indonesia Connection 인니어, 영어, 한국어 (인도네시아) Literature Beyond Borders: Translation, Cultural Dialogue, and Global Understanding 7 자료수집 - 정현주 미국 "한국 SF, 사변문학의 젠더화된 기억·시공간 문학적 형상화 방법" 탐구와 관련된 박사 논문 집필을 위한 자료 수집 8 - 임운 중국 한국 현대문학의 전향(轉向)·비전향(非轉向) 서사 자료 수집 및 아카이브 구축 9 - 홍은혜 중국 "근대 시기 재중 한인 유학생, 지식인 집단의 근대 경험(1910-1945)" 연구 관련 근대 동아시아 디아스포라 문학 자료 수집 10 - 시왓 수라낏보원 태국 한국 전통 구비문학과 가면극의 해학, 풍자 연구를 위한 자료 수집 * 분야별 접수일 순 □ 심사 총평 ‘한국문학 담론 활성화 공모사업’은 한국문학 담론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여 한국문학 학술 기반을 강화하고 한국문학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6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2026년 2회차 사업을 공모한 결과 총 7개 언어권에서 17건이 접수됐다. 세부 항목은 다음과 같다. △ 현지어 저술·번역 4건 △ 학술교류 6건 △ 자료수집 7건. 이를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총 4개 언어권의 10개 사업(현지어 저술·번역 2건, 학술교류 4건, 자료수집 4건)을 선정했고, 전체 지원 금액은 120,334,000원으로 결정했다. 심사는 두 번에 걸쳐 진행되었다. 먼저 심사위원들이 응모된 자료를 평가하여 서면으로 각자의 의견을 제시하였고, 이후 심사위원들이 모여 각자의 판단을 조율·취합하여 지원 여부를 최종적으로 결정하였다. 현지어 저술·번역 항목에서는 현지 사정을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해당 지역 전문가의 서면 의견을 수렴했다. ‘2026년 한국문학 담론 활성화 공모사업’ 2회차 심사 내용을 한 문장으로 정리한다면, 해당 사업이 추구해야 할 방향이 어느 정도 정리되고 있다는 것이다. 번역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는 지향은 해외 매체 의존도가 높은 상황을 타개해 나갈 가능성으로 다가오며, 한국문학의 현 동향을 알리겠다는 주제는 한국문학 담론 활성화의 중심 줄기가 될 터이고, 자료수집 분야의 신청 내용은 한국문학 연구에서 논의가 충분치 못했던 지점을 채워 넣을 가능성을 품고 있다. 향후 해당 사업의 장기적인 발전 전략에서 이와 같은 세 방향을 적극 고려할 필요가 있겠다. 항목별 평가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현지어 저술·번역 분야에서 ‘『東亞比較文學』 번역’은 원작이 한국 문학비평의 수준과 깊이를 보여줄 수 있으리라는 평가에 따라 선정했고, ‘Korean Literature Special Feature in the Fall 2026 issue’는 잡지 위상을 고려했을 때 파급력이 있으리라는 판단에 따라 선정했다. △ 학술교류 분야에서는 신청액을 일단 많이 늘려서 책정하는 양상이 포착된다. 삭감되더라도 불이익이 없다는 계산이 작용한 듯하다. 신청자 부담 비율을 요구하는 등의 방침이 필요해 보인다. 사업 성격에 따라 한국문학 담론 활성화와 거리가 있는 경우를 지원에서 제외했고, 신청 단체의 성격과 일치하지 않는 경우도 제외했다. △ 자료수집 분야의 경우 심사 기준을 명확히 설정할 필요가 있다. 예컨대 자료 수집 목적과 지원에 따른 성과 제출 방안 등이 드러나야 하겠다. 심사자 간의 합의에 따라 이를 근거로 지원 여부를 판단했다. 2026년 8월 31일 심사위원장 홍기돈 □ 2026년 한국문학 담론 활성화 공모사업 심사위원 (3명) (*가나다 순) ㅇ 양경언(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오혜진(문학평론가), 홍기돈(가톨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26.08.31
-
공지사항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2027년 전기 특별전형 모집 안내
1. 모집과정 - 석사 또는 박사 학위과정 2. 모집전공 - 한국 관련 인문․사회과학 분야 13개 전공 3. 외국인 및 재외국민 장학혜택 - 신입생 전원 수학기간 (석사 2년, 박사 3년) 내내 등록금 전액 면제 - 신입생 15명에게 1년간 국비유학장학금(생활비 월 80만원) 지급 4. 지원자격 구분 지원자격 비고 국적 외국인 또는 재외국민 학력 학사 또는 석사 학위 소지 언어능력 한국문화학 전공 지원자 TOEFL iBT 80 또는 4.5, IELTS Academic Module 6.5, TEPS 301이상의 공인 영어 성적 보유자 - 석사 과정만 모집 - TOPIK 성적 없어도 지원 가능 한국문화학 이외 전공 지원자 TOPIK 4급이상 성적 보유자 5. 온라인 접수 기간 - 2027년도 전기 특별전형 (2027. 3. 1. 입학) : 2026. 8. 31.(월) ~ 9. 18.(금) - 2027년도 후기 특별전형 (2027. 9. 1. 입학) : 2027. 3. 8.(월)~3. 19.(금) 6. 문의처 - admission_intl@aks.ac.kr, +82-31-730-8183/8187
26.08.27
-
공지사항
2027 삼성호암상 후보자 추천 공고
2027 삼성호암상 후보자 추천 공고 1. 시상 분야 - 과 학 상 (물리 · 수학부문) : 물리, 수학 및 관련 융합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룩한 인사 - 과 학 상 (화학 · 생명과학부문) : 화학, 생명과학 및 관련 융합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룩한 인사 - 공 학 상 : 공학 및 응용기술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룩한 인사 - 의 학 상 : 의학 및 약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룩한 인사 - 예 술 상 : 창작, 발표 등을 통해 예술 분야에 현저한 기여를 한 인사 - 사회봉사상 : 사회복지 증진 및 사회봉사에 현저한 공헌을 한 인사 2. 후보자 자격 - 한국인 및 한국계 인사 (단, 사회봉사상은 국내외에서 한국을 위해 업적을 이룩한 외국인 포함) - 추천 마감일 (2026년 10월 31일) 기준 생존해 있는 인사 3. 업적 기준 - 성취 또는 축적한 업적들이 사회의 귀감이 되고 해당분야 및 사회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업적 - 공공의 이익에 현저하게 공헌한 업적 4. 구비 서류 - 추천서 1부(본 위원회 소정양식) *학술부문 추천시 영문 작성 요망 - 후보자 이력서(CV) 1부 - 업적 증빙자료 · 과학상(물리·수학/화학·생명과학), 공학상, 의학상 : 대표논문 1편 및 관련논문 5편 이내 · 예술상, 사회봉사상 : 주요 업적 증빙자료 5. 추천서 접수 - 접수기한:2026년 10월 31일(토) - 접수방법 : 온라인) 호암재단 홈페이지 온라인 추천시스템 이메일) hoam.foundation@samsung.com 6. 수상자 발표 및 시상 - 발 표:2027년 4월 일간지 발표 / 시 상:2027년 6월 (상장 및 메달, 상금 각 5억원) 7. 기 타 - 각 부문별 1인 수상이 원칙이나, 동일 업적에 대해 동등한 기여를 한 경우 공동수상이 가능 - 특별한 경우 단체를 수상 대상으로 할 수 있음 - 추천서에 포함된 추천인 및 후보자 정보는 삼성호암상 운영의 목적으로만 활용되며, 접수된 자료는 반환하지 않음 (중요 서류는 사본으로 제출 요망) - 업적을 허위 기재하거나 심각한 연구윤리 위반 또는 사회 통념상 비도덕적 행위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후보자의 경우 수상 자격이 제한될 수 있음 - 문의사항 : Tel) 02-2255-0455~0457
26.08.20
-
중요 공지
공지사항
2026 해외 출판인 초청사업 개최 안내
한국문학번역원은 한국문학의 해외 진출 확대와 저작권 수출 활성화를 위해 「2026 해외 출판인 초청사업(K-Literature Fellowship)」을 개최합니다. 해외 출판인 초청사업은 해외 출판사 및 문학 에이전시 관계자를 국내로 초청하여 국내 출판 관계자들과의 1:1 저작권 상담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교류 프로그램입니다. 이를 통해 한국문학의 해외 출판 기회를 확대하고, 국내외 출판 관계자 간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올해는 국내 40개사, 해외 20개사 등 총 60개사의 출판 관계자가 참여하여 한국문학의 해외 출판을 위한 다양한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ㅇ 일시: 2026. 9. 7.(월) ~ 9. 10.(목), 총 4일간 ㅇ 장소: 서울 강남구 COEX ㅇ 주요 프로그램: 한국문학 동향 발제, 번역가 피칭 세션, 1:1 저작권 페어,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ㅇ 문의: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출판팀 (fellowship@klti.or.kr) ※ 본 행사는 사전 초청된 국내외 출판 관계자 및 번역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비공개 행사로, 일반 참관 및 현장 등록은 불가합니다.
26.08.13
-
중요 공지
공지사항
2026 서울국제작가축제 개최 안내
한국문학번역원은 ‘누구세요?(Who are we?)’를 주제로 2026 서울국제작가축제를 개최합니다. 올해 서울국제작가축제는 타인을 향한 일상적인 질문인 ‘누구세요?’를 인간과 공동체의 정체성을 되묻는 질문으로 확장하여, 인공지능과 비인간 존재가 화두로 떠오른 시대에 사람다움의 가치와 문학의 역할을 함께 모색하고자 합니다. 국내 작가 14명과 해외 작가 10명 등 총 24명의 작가를 1:1 대담, 작가와 번역가의 대담, 관객 참여형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 국내작가: 강민영, 김멜라, 김애란, 김효은, 문지혁, 박건웅, 신이인, 안보윤, 예소연, 이승우, 이희주, 정용준, 최재원, 황정은 * 해외작가: 베아트리체 알레마냐(이탈리아), 천쉐(대만), 데이먼 갤것(남아프리카공화국), 히라노 게이치로(일본), 벵하민 라바투트(칠레), 존 랭건(미국), 실비아 모레노 가르시아(캐나다), 울리아나 볼프(독일), 에밀리 정민 윤(캐나다), 저우 젠신(대만)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 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ㅇ 기간: 2026. 9. 11.(금) ~ 9. 16.(수) ㅇ 장소: 아라아트센터(서울 종로구) ㅇ 프로그램: 국내외 작가 대담, 작가·번역가 대담, 관객 참여형 워크숍 등 20여 개 프로그램 ㅇ 사전 예약: 서울국제작가축제 공식 홈페이지(https://siwf.or.kr/ko/program/latest.do?type=isProgram)를 통해 신청 ㅇ 문의처: 2026 서울국제작가축제 사무국 - 전화: 02-6339-1232 - 이메일: siwf@prm.co.kr * 라이브 스트리밍 사전 신청은 작가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26.08.12
-
공지사항
2026 세계번역가대회 개최 안내
안녕하세요. 한국문학번역원은 설립 30주년을 맞아 「2026 세계번역가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대회는 한국문학과 문화콘텐츠 번역을 둘러싼 최신 이슈를 공유하고, 번역의 미래와 지속 가능한 번역 생태계를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국내외 번역가, 연구자, 출판 관계자, 문화예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문학 번역의 미학적 지평', 'AI 기술의 발전과 번역의 미래', '미래 융합형 번역가 교육과 양성', '번역출판 산업과 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이어갑니다. 번역의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역할과 가능성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입니다. ㅇ 일시: 2026. 8. 28.(금) 09:00~18:00 (온라인 생중계 09:30부터 시작) ㅇ 장소: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메라크홀(2F) (※ 많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대면 참가 신청이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온라인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ㅇ 온라인 참여: 한국문학번역원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 접속 ☞ 링크 ㅇ 문의: 세계번역가대회 운영사무국 (☎ 02-550-2652) 새로운 담론과 만남이 펼쳐질 2026 세계번역가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번역가에게 전하는 응원의 한마디🌳🌳 한 권의 책이 다른 언어로 전해지기까지, 그 과정에는 번역가들의 깊은 고민과 수많은 선택, 그리고 작품을 향한 정성이 담겨 있습니다. 여러분의 응원과 기대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번역가에게 전하는 따뜻한 격려, 한국문학 번역의 미래를 응원하는 한마디, 한국문학번역원과 번역의 여정을 함께해 온 분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등 자유로운 마음으로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여러분이 남겨주신 한마디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공유되며, 2026 세계번역가대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기록이 될 예정입니다. 👉 응원의 메시지 남기기 여러분의 작은 메시지가 번역의 가치를 이어가는 힘이 됩니다.
26.07.27
-
공지사항
2026년 상반기 한국문학번역원 대표 웹사이트 만족도 조사 이벤트 당첨자 발표
2026년 상반기 한국문학번역원 대표 웹사이트 만족도 조사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벤트 당첨자는 총 50명이며, 7월 16일부터 기프티콘이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입니다.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의견은 향후 웹사이트 유지보수 및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한국문학번역원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당첨자 명단(이름 앞자리, 휴대전화 끝 4자리)에 대한 50명 정보 당첨자 명단(이름 앞자리, 휴대전화 끝 4자리), 총 50명 정** (9772) 김** (5780) 문** (2926) 양** (4712) 주** (4608) 김** (9279) 김** (3655) 김** (2335) 홍** (3031) 이** (2235) 유** (4003) 박** (6158) 이** (8209) 정** (4988) 김** (1005) 김** (4724) 정** (4254) 김** (7577) 방** (8862) 임** (6429) 이** (1157) 김** (2907) 엄** (1150) 김** (8074) 강** (6035) 원** (0533) 유** (1471) 박** (2919) 조** (0319) 홍** (6457) 류** (0521) 김** (7454) 유** (9560) 장** (4459) 이** (3728) 한** (6090) 조** (9990) 이** (8413) 고** (2886) 이** (2022) 김** (4699) 장** (8086) 한** (4223) 김** (2456) 채* (7705) 서** (1710) 유** (0133) 유** (9684) 이** (8494) 오** (3999) ✔ 개인정보 기입 오류로 인한 상품 발송 오류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관련 문의: 정보운영팀 (02-6919-7753, infoteam@klti.or.kr)
26.07.16
-
공지사항
2026 한국문학번역원 글로벌 문학 포럼 개최 안내
한국문학번역원은 ‘한국문학, 끌림과 울림’을 주제로 <2026>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은 번역원 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문학의 해외 진출 성과 확인 및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독자와 공명해 온 한국문학 작가를 비롯하여 연구자, 번역가, 출판 전문가 등 한국문학의 세계적 확산에 직·간접적으로 기여해 온 주요 인사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문학이 해외에서 어떻게 읽히고 있는지, 그리고 한국문학이 세계 무대에서 어떻게 형성되었고 확장해 나갈지 함께 살펴볼 예정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사전등록을 부탁드립니다. ㅇ 기간: 7. 1. (수) ~ 7. 3.(금) ㅇ 장소: 호텔코리아나 그랜드볼룸 (2F) ㅇ 참석 등록: 사전등록 페이지 (https://ltikorea.or.kr/forum2026/)를 통해 신청서 작성 후 제출 ㅇ 문의처: 한국문학번역원 글로벌 문학 포럼 운영사무국 Tel) 02-6925-2163 E-mail) ltikoreaforum@gmail.com 한국문학의 세계화를 이끌어온 작가·번역가·연구자·출판전문가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는 본 포럼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26.06.08
-
보도자료
중남미서 치솟는 한국문학 인기…메데진 도서문화축제 주빈국 참가
중남미서 치솟는 한국문학 인기…메데진 도서문화축제 주빈국 참가 ▶ 은희경·정유정 등 국내 대표 작가 6인 참여해 대담·낭독 ▶ 한국문학에 대한 높은 관심 바탕, 중남미 출판시장 교류 확대 모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산하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전수용, 이하 번역원)은 콜롬비아 메데진에서 개최되는 ‘제20회 메데진 도서문화축제(20.a Fiesta del Libro y la Cultura de Medellín)’에 참가한다. 한국문학과 다양한 문화예술을 소개하고, 양국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한국이 이번 축제의 주빈국으로 초청되었으며, 번역원은 이를 계기로 아시아-이베로아메리카 문화재단과 협력해 한국문학을 중남미 독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 메데진 도서문화축제(20.a Fiesta del Libro y la Cultura de Medellín): 2007년 시작된 콜롬비아 대표 문학·문화 축제로, 작가 초청 대담 및 강연·도서 전시·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아시아-이베로아메리카 문화재단(Asia-Iberoamerica Cultural Foundation, FCAI): 아시아와 중남미 지역 간의 문화, 예술, 교육 및 국제교류를 추진하는 비영리 문화재단 현지 시간으로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한국문학계를 대표하는 소설가 김언수, 박서련, 은희경, 이금이, 정유정과 시인 이재훈 등 6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이들은 메데진 식물원 및 문화 공간 파르케 엑스플로라에서 대담과 낭독회, 강연 등을 통해 현지 독자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한국문학 행사는 정유정·은희경 작가가 각각 참여하는 대담으로 시작한다. ‘심연에 빠지지 않고 심리를 서술하는 법’, ‘불편하게 만드는 글쓰기’라는 주제로 현지 작가들을 만나 대담을 나눈다. 두 작가의 대표 작품이자 스페인어로 번역 출간된 『종의 기원』,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 등의 소설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토론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금이 작가는 ‘상상하고, 이야기하고, 그리기’를 주제로 워크숍을, 이재훈 시인은 ‘부드럽게 다가오는 노래’로 시 낭독회 무대에 선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김언수·박서련 작가가 마테오 나비아(Mateo Navia) 작가와‘주제와 문체에 관하여’를 주제로 공동 대담을 진행한다. 번역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스페인어권에 아직 소개되지 않은 작품을 알리는 데에도 주력한다. 이금이 작가의 『알로하, 나의 엄마들』 일부와 이재훈 시인의 시 3편을 스페인어로 번역해 특별 자료집을 제작하여 축제 참여 독자에게 선보인다. 중남미 출판 관계자와의 면담에도 활용해 한국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번역·출판 및 저작권 수출 등 후속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보고타 세종학당과 메데진시립대학교에 한국문학 스페인어 번역서를 기증해 축제 이후에도 읽고 연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전수용 번역원장은 “한국이 메데진 도서문화축제의 주빈국으로 선정된 것은 중남미 독자들에게 한국문학의 다양한 면모를 알릴 기회”라며 “스페인어권에 처음 소개되는 작가들의 작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여 현지 독자층을 확대하고, 중남미 출판계와의 지속 가능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행사개요(참가자 정보, 번역출간 실적 포함) 1부. 별첨 1. 2026 메데진 도서문화축제 한국문학 행사 자료집 표지 1부. 2. 2026 메데진 도서문화축제 한국문학 행사 참가작가 사진 각 1부. 끝.
26.09.02
-
보도자료
한국문학 번역의 현재와 미래 조망하는 세계번역가대회·홈커밍데이 개최
한국문학 번역의 현재와 미래 조망하는 세계번역가대회·홈커밍데이 개최 ▶ 세계 번역가와 번역아카데미 수료생 한자리에…'함께 모여 나아가기' ▶ AI 시대 번역의 미래 논의부터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까지 교류의 장 마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산하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전수용, 이하 번역원)은 오는 8월 28일과 29일 이틀 간, 서울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메라크홀에서 「2026 세계번역가대회 및 번역아카데미 수료생 홈커밍데이」를 개최한다. 번역원 창립 3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문학 번역의 성과를 돌아보고, 글로벌 문화교류 시대 문학번역의 새로운 역할과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국제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행사 첫날 열리는 세계번역가대회에서는‘함께 모여 나아가기: 글로벌 한국문학과 문화번역의 미래(Moving Together: The Future of Global Korean Literature and Cultural Translation)'라는 대주제 아래 기조강연과 발표 및 토론을 개최한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한층 높아진 한국문학의 국제적 위상을 바탕으로, 문학번역이 세계 문화교류의 핵심 동력으로서 나아갈 방향을 번역가와 연구자, 출판인, 문화산업 전문가들이 함께 논의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스웨덴어권 번역가이자 영국 SOAS 런던대학교 한국학 교수인 안데쉬 칼손 교수가 ‘세계 속 한국문학 및 문화 번역의 흐름과 미래’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이후 ▲한국문학 번역의 미학적 지평 ▲AI 기술의 발전과 번역의 미래 ▲미래 융합형 번역가 교육·양성 ▲번역출판 산업과 생태계 구축 등 네 개 세션에서 발표와 토론, 청중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이튿날에는 번역아카데미 수료생 홈커밍데이가 열린다. 번역아카데미 운영 초기 영어권 강의를 맡았던 서강대 안선재 명예교수가 ‘번역의 가치와 기쁨’을 강조하는 내용의 특별강연에 나선다. 이후 수료생 진로 발표, 문학·콘텐츠 번역가 대담, 번역가와 원작자가 함께하는 낭독 및 토크콘서트, 언어권별 멘토링과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통해 아카데미 수료생들이 번역가로 성장해 온 경험을 공유하며 선후배, 동료 번역가들의 실질적인 교류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수료생들의 번역 성과를 소개하는 전시를 비롯해, 기수를 넘어 다시 만난 인연을 기록하는 기념 촬영 공간, 한국문학 번역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응원의 벽’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세계번역가대회와 홈커밍데이는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돼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국내외 참가자들도 함께할 수 있다. 전수용 번역원장은 “세계번역가대회는 한국문학 번역의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국제 담론의 장이며, 번역아카데미 수료생 홈커밍데이는 그 여정을 함께해 온 번역가들이 다시 만나 연대와 경험을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라며, “두 행사를 통해 사람과 담론이 지속적으로 연결되는 글로벌 번역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2026 세계번역가대회 및 번역아카데미 수료생 홈커밍데이 개요 1부. 별첨. 행사 포스터 2부. 끝.
26.08.18
-
보도자료
"누구세요?" 세계 작가들이 묻는 사람의 의미…서울국제작가축제 9월 개막
"누구세요?" 세계 작가들이 묻는 사람의 의미…서울국제작가축제 9월 개막 ▶ 갈등·폭력 속 서로를 보호하고 연대하는 인간과 공동체에 대한 질문 ▶ 국내외 작가 24명 한자리…대담·워크숍 등 20여 개 프로그램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산하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전수용, 이하 번역원)은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엿새 동안 서울 종로구 아라아트센터에서 ‘2026 서울국제작가축제’(이하 작가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의 대주제는 ‘누구세요?(Who are we?)’이다. 타인을 향한 일상적인 질문을 인간과 공동체의 정체성을 되묻는 질문으로 확장하여 인공지능과 비인간 존재가 화두로 떠오른 시대에 사람다움의 가치와 문학의 역할을 모색하고자 한다. 국내 14명, 해외 10명 등 총 24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 한국과 해외 작가의 1:1 대담, ▲ 작가와 번역가 대담, ▲ 관객 참여형 워크숍 등 2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각 프로그램에서 언어와 문화의 경계를 넘어, ‘누구세요?’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작가와 번역가, 관객이 함께 모색하는 깊이 있는 담론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작가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 대담에는 소설가 김애란과 벵하민 라바투트(칠레)가 참여한다. 섬세하면서도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두 작가는 ‘사람입니다’라는 소주제 아래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지, 오늘날 문학이 사람의 존재와 정체성을 어떻게 담아내는지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이 밖에 소설가 데이먼 갤것(남아프리카공화국), 히라노 게이치로(일본), 실비아 모레노 가르시아(캐나다), 시인 울리아나 볼프(독일) 등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독자들과 만난다. 한편 지난 4월 프랑스 리옹 추리문학축제에 참석했던 이희주와 존 랭건(미국)이 서울에서 다시 만날 예정으로, 두 작가의 재회는 해외-국내 문학 축제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지속적 교류의 의미 있는 사례다. 그림책과 그래픽노블 분야에서도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문학적 대화가 이어진다.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그림책 작가 베아트리체 알레마냐(이탈리아)와 『나는 지하철입니다』로 잘 알려진 김효은이 만나 그림책이 지닌 상상력과 표현 방식을 이야기한다. 그래픽노블 『대만의 소년』으로 에밀 기메 아시아 문학상을 수상한 저우 젠신(대만)은 한국 근현대사를 작품으로 풀어온 박건웅과 함께 역사와 기억을 담아내는 그래픽노블의 의미를 살펴본다. 작가와 번역가가 함께하는 스페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소설가 문지혁과 번역가 페이지 모리스가 참여하여, 작품이 다른 언어와 문화권의 독자를 만나기까지의 과정과 번역을 통한 문학 교류의 의미를 짚어본다.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워크숍 역시 다채롭게 운영된다. 시 낭독 오디오북 만들기 등 문학을 소리로 표현하는 프로그램과 라이브 드로잉 등 창작 체험을 통해 관객들이 작가와 교류하며 문학의 다양한 표현 방식을 경험할 수 있다. 전수용 번역원장은 “올해 작가축제의 주제인 ‘누구세요?’는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 존재의 의미와 창의성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우리 자신과 공동체를 돌아보게 한다”며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 속에서 살아온 작가와 독자들이 문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인간다움의 가치를 함께 생각해 보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작가축제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전 예약은 8월 10일부터 공식 홈페이지(www.siwf.or.kr)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진행한다. 붙임 1. 2026 서울국제작가축제 개요 1부. 2. 참가 작가 명단 및 약력 1부. 3. 취지문 1부. 별첨 1. 2026 서울국제작가축제 포스터 1부. 2. 참가 작가 프로필 사진 각 1부. 끝.
26.08.10
-
보도자료
한국문학 해외 판매 5년간 358만 부 돌파…해외 독자 기반 성장 지속
한국문학 해외 판매 5년간 358만 부 돌파…해외 독자 기반 성장 지속 ▶ 2년 연속 연간 120만 부 판매…힐링소설 등 한국식 공감형 서사 지속 강세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3개년 누적 13개국서 30만 부 팔려 최다 판매 기록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전수용, 이하 번역원)이 2021~2025년 번역출판 지원 도서의 해외 판매 현황을 조사*한 결과, 40개 언어권에서 출간된 1,026종의 누적 판매량이 약 358만 부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누적 판매량인 약 268만 부보다 90만 부 증가한 수치다. * 조사 개요는 붙임 자료 참고 2025년 한 해 동안의 판매실적은 1,197,557부로(2024년 대비 228부 증가) 한국문학은 2년 연속 약 120만 부의 해외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는 한국문학이 노벨문학상 수상 특수 및 일부 화제작에 국한된 성과에 그치지 않고, 여러 언어권에서 출간된 작품을 기반으로 폭 넓은 독자층을 형성했음을 보여준다. 스테디셀러 작품도 다변화되었다. 2025년 5천 부 이상 판매된 번역서는 총 50종으로, 이 중 28종은 1만 부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특히 한강 작가의 『희랍어 시간』 영어판과 손원평 작가의 『위풍당당 여우 꼬리 1(으스스 미션 캠프)』 러시아어판, 김금숙 작가의 『풀』 스페인어판 등 7종은 2023~2025년 3년 연속 매년 4천 부 이상 판매되며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특정 공간을 중심으로 한 휴식, 위로, 연대 등 세계 독자가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룬 ‘힐링 소설’의 약진도 돋보였다. 황보름 작가의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는 6종 번역본이 약 8만 8천 부, 김호연 작가의 『불편한 편의점』은 9종 번역본이 약 6만 6천 부 판매됐다. 2024년 영어판으로 출간한 유영광 작가의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은 출간 2년 만에 약 1만 6천 부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는 장기 누적 판매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2023부터 2025년까지 3개년 동안 영국과 프랑스 등 13개국에서 약 30만 부가 판매돼 조사 대상 작품 가운데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기존 출간본과 신규 번역본 모두 여러 언어권에서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으며, 이는 노벨상 수상의 단기적 효과에 그치지 않고 국가와 언어권을 뛰어넘는 장기적 독자 수요를 확보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성과는 그동안 해외 문학출판시장 분석을 바탕으로 한 전략적 지원을 통해 한국문학 해외 진출 역량을 강화한 결실이다. 번역원은 해외 출판사의 현지 시장 수요에 따른 한국문학 출판 계획을 심사하여 지원하는 한편, 국내 출판사 및 에이전시의 저작권 수출 자료 제작과 해외 출판인 면담을 지원해 왔다. 또한 다양한 작품의 저작권 수출부터 번역출판, 교류, 홍보, 비평에 걸친 활동 전반을 다년간 지원하는 한국문학 해외진출 패키지 지원 사업을 올해 신설하여 우리 작가 및 작품의 해외 브랜드가치 제고를 도모하고 있다. 전수용 번역원장은 “2년 연속 해외 판매량 120만 부를 유지하고, 최근 5년간 지원 출간도서가 1천 종을 넘어선 것은 한국문학의 해외 확산이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독자 기반 위에서 이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언어권별 독자 수요와 작품의 특성을 반영한 전략적 번역·출판 지원을 강화해 더 다양한 한국문학 작품이 세계 독자와 꾸준히 만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2026 한국문학 해외 출간 도서 판매 현황 조사 개요. 끝.
26.07.28
-
보도자료
K-문학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한국문학, 끌림과 울림’포럼 개최
K-문학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한국문학, 끌림과 울림’포럼 개최 ▶ 사흘간 해외 확산 성과 짚고 미래 과제 논의 ▶ 발제 및 토론, 대담에 한국문학 창작·번역·연구·출판 전문가 33명 참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산하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전수용, 이하 번역원)은 ‘2026 한국문학번역원 글로벌 문학 포럼’을 개최한다. 창립 30주년을 맞은 번역원은 ‘한국문학, 끌림과 울림’이라는 주제를 내걸고 한국문학의 세계적 확산 현황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오는 7월 1일부터 사흘 동안 호텔코리아나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국문학, 어떻게 읽고 있는가’와 ‘한국문학, 어떻게 나아가는가’라는 두 가지 소주제를 중심으로 전문가 발제 및 토론과 작가 대담을 진행한다. 수많은 국내외 독자와 공명해 온 한국문학 작가들을 비롯하여 영어권·유럽어권·아시아어권의 번역가, 연구자, 출판 관계자 등 33명이 참여해 한국문학의 현재와 가능성을 다각도로 살펴볼 예정이다. 포럼의 서막을 여는 첫날에는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한국과 프랑스 시인들의 대담과 낭독이 펼쳐진다. 한국의 나태주, 박상순 시인과 프랑스의 토마 비노, 린다 마리아 바로스 시인이 참여해 시와 번역, 문학 교류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들은 각자 대표 시를 낭독하고, 서로의 작품 세계를 깊이 들여다볼 예정이다. 이튿날에는 한국문학의 해외 수용과 확산에 대해 전문가 발제와 토론이 이어진다. 나희덕 시인이 ‘한국문학과 번역의 언어적 공생’을 주제로 기조 강연에 나서고, 요시카와 나기·안데쉬 칼손 번역가와, 유성호·김지은 평론가 등이 각 언어권과 장르를 중심으로 한국문학의 해외 수용 현황과 향후 과제를 짚어본다. 세션 종료 후 종합 토론 및 관객과의 질의응답도 진행된다. 국내는 물론 세계 무대에서 한국문학의 저력을 증명하고 있는 박상영·윤고은·정보라·최은영 소설가와 이수명 시인, 이수지 그림책 작가가 행사 마지막 날 한국문학 작가 대담에 참여한다. 번역가와 출판관계자, 평론가와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석자들은 우리 문학이 세계 독자와 만나온 과정과 그 위상이 높아진 배경을 살펴보며 앞으로의 가능성을 탐색할 계획이다. 전수용 번역원장은 “이번 포럼은 세계 각국의 문학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문학의 매력과 성과를 공유하고, 세계 독자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라며“다양한 시선과 경험이 활발히 교류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한국문학의 국제적 확산과 새로운 가능성을 위한 담론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2026 한국문학번역원 글로벌 문학 포럼 개요 1부. 별첨 1. 행사 포스터. 2. 포럼 연사 약력. 끝.
26.06.17
-
보도자료
한불수교 140주년, ‘시간 너머의 한국문학’ 주제로 한국 고전·현대문학 탐색
한불수교 140주년, ‘시간 너머의 한국문학’ 주제로 한국 고전·현대문학 탐색 ▶ 작가 대담 및 작가와의 만남, 그림책 워크숍, 고전문학 강연, 판소리 공연 등 진행 ▶ 김초엽·김호연·황보름·이지은 참여…프랑스 작가들과 교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산하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전수용, 이하 번역원)은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시간 너머의 한국문학(La littérature coréenne à travers le temps)’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장르의 한국문학을 프랑스 현지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고전문학을 비롯해 SF소설, 힐링소설, 그림책 등 한국문학의 폭넓은 면모와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6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 동안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한불 작가 대담과 작가와의 만남, 그림책 워크숍, 고전문학 강연 및 판소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번역원은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에서 문학 교류를 본격화하는 연중 기획 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난 4월 개최한 장르문학 행사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자리이다. 먼저 2일부터 4일까지 개최되는 현대문학 행사에는 작가 김초엽(SF소설)과 김호연·황보름(힐링소설), 이지은(그림책)이 한국 대표 작가로 참여한다. 프랑스 대표 작가로는 실비 드니(Sylvie Denis, SF소설)와 다비드 포앙키노스(David Foenkinos, 힐링소설), 아드리앵 파를랑주(Adrien Parlange, 그림책)가 참여해 서로의 작품 세계를 깊이 들여다보고, 창작 경험을 나누며 교류의 장을 펼친다. 주프랑스한국문화원 오디토리움과 이씨레물리노 미디어테크(La Médiathèque Centre-Ville)에서 작가 대담과 그림책 창작 워크숍이 각각 개최된다. 이어 4일과 5일에는 소르본대학교와 기메박물관(Maison Guimet)에서 K-Vox Festival(한국소리 페스티벌)과 함께 주최하는 고전문학 행사가 열린다. 『삼국유사』, 『창본 춘향가』, 『현의 노래』 프랑스어 출판기념 강연을 비롯해 학술 대담, 판소리 공연과 낭독, 워크숍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고전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소르본대학교에서는 13세기와 18세기 한국 고전문학 번역과 편집, 전승의 의미를 연구자 및 번역가들과 함께 살펴보고, 대전무형유산 제22호 판소리 춘향가 보유자이자 한국판소리보존회 이사장인 고향임 명창이 판소리 공연을 통해 한국 전통문학의 예술적 가치를 소개할 계획이다. 전수용 번역원장은 “이번 행사는 한국문학의 전통과 현재를 짚어보고 문학과 공연예술을 아우르는 융합형 교류를 함께 탐색하는 자리”라며 “다양한 형식의 프로그램을 통해 프랑스 독자들이 한국문학을 한층 더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기를 바라며 한불 문학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붙임. 행사개요(참가자 정보, 번역출간 실적 포함) 1부. 별첨 1. 2026 ‘시간 너머의 한국문학 (La littérature coréenne à travers le temps)’ 포스터 1부. 2. 2026 ‘시간 너머의 한국문학 (La littérature coréenne à travers le temps)’ 참가 작가 사진 각 1부. 끝.
26.05.29
-
보도자료
번역원, 창립 30주년 기념식 개최…새로운 도약 위한 비전 공유
번역원, 창립 30주년 기념식 개최…새로운 도약 위한 비전 공유 ▶ 문학·번역계 대표 인사들 참석…한강 작가는 영상 메시지로 축하 ▶ 번역출간과 교류홍보, 번역인력 양성 등 주요 성과 조명 ▶ 미래 지향적 가치 제시 및 번역대학원대학교 개교로 전문성 고도화 다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산하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전수용, 이하 번역원)이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 서울 용산에서 지난 21일(목) 열린 행사에는 소설가와 시인, 번역가, 문체부 및 번역원 관계자 등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해 30주년을 축하했다. ‘열림의 여정, 울림의 물결’이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문학의 세계화를 이끌어 온 번역원의 역사를 돌아 보고, ‘한국문학, 다음 30년을 번역하다’라는 주제로 새로운 도약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전수용 번역원장의 환영 인사말로 문을 연 이번 기념식에서는 임헌영 국립한국문학관장이 축사를, 권영민 서울대 명예교수가 ‘번역원의 지난 성과와 미래 비전’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특히 권 교수는 "30년 전 한국문학은 변방의 한 점에 불과했지만 번역원의 수많은 노력으로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번역원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은 번역출판지원 역할에만 국한되지 않고, “번역 교육과 연구를 함께 수행하는 세계 유일 문학전문 교육연구 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번역대학원대학교 설립에 힘을 실었다. 또 장기적으로 “한국문학과 관련된 해외의 모든 정보를 수집 및 보존·보급하는 역할까지 맡아 한국문학의 세계화에 가장 앞장서는 전문 기관으로 성장해야 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어 소설가 한강·김연수·김애란·우다영·이미예·이희주·현호정과 시인 유수연·조온윤·조해주의 축하 메시지를 담은 영상도 공개돼 축하 분위기가 한층 더 고조되었다. 특히 한강 작가는 “창립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지난 30년 동안 애써 오셨고 이 순간에도 애쓰고 계실 번역원의 모든 분께 진심으로 응원의 인사를 드린다”며 번역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후 천선란 작가 원작의 뮤지컬 <천개의 파랑> 하이라이트 넘버 ‘천 개의 단어’, ‘콜리’ 등 6곡을 서울예술단원들이 시연해 기념식 분위기가 절정에 달한 뒤 카드 퍼포먼스 기념 촬영과 도종환 시인의 건배 제의로 전체 기념식이 종료되었다. 이번 기념식에는 소설가 김경욱, 정세랑, 황보름과 시인 나희덕, 도종환, 심보선, 아동청소년문학 작가 황선미, 번역가 달시 파켓, 안선재, 얀 디륵스 등 한국문학계와 번역계를 대표하는 작가 및 번역가들이 다수 참석해 번역원 창립 30주년을 축하했다. 소감 및 제언 순서에서 김언수 소설가는 "번역이 어색하면 책이 절대 팔리지 않는다”며 훌륭한 번역을 통해 해외 독자를 만날 수 있음에 감사를 전했다. 박인나 번역가는 “번역원은 새로운 세계로 나가게 해주는 용기를 주는 곳”이라며 한국문학이 지금보다 더 다양한 언어로 읽히고 사랑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미경 이화여대통번역대학원장은 번역가들에 대한 낮은 처우를 개선해줄 것을 요청하는 등, 번역원과 함께 한 경험을 공유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진심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번역원은 창립 후 지난 2025년까지 2,404종의 한국문학 번역·출간을 지원했다.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01년부터 2013년까지 출간 종수가 두 자릿수를 기록하다 2014년 처음으로 110건을 기록한 뒤 꾸준히 세 자릿수를 유지했고, 지난해에는 194건을 번역·출간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언어권 수도 점차 늘어 2001년 8개 언어권으로 출발해 지난해 기준 총 44개 언어권에서 번역·출간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같은 기간, 문학행사와 문학축제, 리뷰대회, 국제도서전 등 1,500건이 넘는 해외교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를 통해 한국문학에 대한 해외 독자와 출판사의 실질적인 관심을 끌어내고 세계문학 시장에서 한국문학의 존재감을 각인시킬 수 있었다. 2008년부터 운영해 온 국내 유일의 한국문학 문화콘텐츠 전문 번역교육 과정인 번역아카데미는 지금까지 1,7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들 중 일부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해외에서 작품을 번역·출판하고, 국내외 번역상을 받는 등의 결실을 거두었다. 전수용 원장은 “내년에는 그동안 추진해 왔던 사업을 확대 및 고도화하고 특히 번역아카데미를 학위과정으로 전환하여 체계적 교육을 제공하고 졸업생들이 국내외에서 전문 번역가, 연구자, 문화예술기획자 등으로 진출할 수 있게 하겠다”며, “번역원의 새로운 여정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붙임. 창립 30주년 기념식 개요 별첨 1. 창립 30주년 기념식 포스터 2. 창립 30주년 기념식 주요 장면 사진
26.05.22
-
보도자료
번역대학원대학교 설립추진위 공식 출범…2027년 개교 목표 박차
번역대학원대학교 설립추진위 공식 출범…2027년 개교 목표 박차 ▶ 황석영·도종환 등 문학·문화계 인사 참여로 설립에 힘 실어 ▶ 석사 학위 과정 운영으로 한국문학·문화콘텐츠 전문 번역 인력 양성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산하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전수용, 이하 번역원)이 한국문학번역원 번역대학원대학교 설립추진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했다. 오늘(28일) 오전 열린 행사에서 한국문학·문화콘텐츠 번역대학원대학교 설립 계획을 공식 발표하고, 설립추진위원회 출범을 통해 대학원 설립 취지와 비전을 공유했다. 한국문학과 문화예술에 대한 전문성과 창의융합역량을 갖춘 전문번역인력 양성이 핵심 목표이다. 이번 행사에는 시인과 소설가, 문학평론가, 번역가, 문화재단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설립추진위원을 비롯해 번역원 및 문체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설립추진위원회는 시인이자 전 문체부 장관인 도종환을 비롯해 시인 문정희·나태주, 소설가 황석영·은희경, 문학평론가 권영민·유성호, 영화 <기생충> 번역가 달시 파켓, 한국문학 위상 제고를 위해 여러 대학·단체 후원을 이어온 ㈜시몬느 박은관 회장 등 총 9명이 위원으로 참여해 뜻을 모았다. 설립추진위원들은 각자의 분야와 경험을 토대로 번역대학원대학교의 설립 필요성을 강조했다. 황석영 위원은 “한국문학이 깊이 있게 세계인들에게 전달되기 위해서는 우리 말을 전문적으로 습득한 외국 인력이 필요하다”며, “번역대학원대학교를 통해 한국어와 한국문학에 대한 더 깊은 공부가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종환 위원은 “일시적 유행으로 물결치는 한류가 아니라 수준 높은 한국문학을 통해 깊이 있게 스며드는 한류로 가기 위한 고민의 정점에 문학 번역을 전문으로 하는 대학원대학이 있다”며 “한국문학과 문화콘텐츠 고급 전문번역가의 체계적인 양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한국문학번역원은 2008년부터 국내 유일의 한국문학·문화콘텐츠 전문 번역 교육과정인 번역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지금까지 1,6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러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고도화된 전문 번역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문학진흥법 제13조의2에 근거하여 번역아카데미를 석사과정으로 전환하는 번역대학원대학교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교육부에 번역대학원대학교 설립계획서를 제출하고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 중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정향미 문화예술정책실장은“우리 문학과 K-컬처가 전례 없는 황금기를 맞이하고 있다”며, “번역대학원에서 배출될 인재들은 단순한 번역가가 아니라, K-컬처와 세계를 잇는 문화 기획자이자 친한(親韓) 네트워크의 핵심리더로 성장하여 대한민국의 소중한 국가적 자산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기대를 전하면서, 번역대학원대학교 설립에 정부 차원의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번역대학원대학교는 영어와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등 7개 전공 석사과정을 운영한다. 입학 정원은 내국인 30명, 정원 외 외국인 30명으로 총 60명 규모다. 교육시설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번역원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사용할 계획이다. 올해 교육부 설립인가 신청을 거쳐 2027년 상반기 내·외국인 학생을 선발하고, 같은 해 9월 대학원 개교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전수용 번역원장은 “번역대학원대학교 설립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번역교육으로 디지털 전환 시대의 세계 문화 예술 교류를 선도할 고급 번역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라며, “인류 공동체의 문화적 자산을 확장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교육체계를 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1. 기자간담회 안내자료 1부. 2. 번역대학원대학교 설립추진위원회 명단 1부. 3. 설립추진위원회 발족식 주요 참여인사 1부. 끝.
26.05.06
-
채용정보
2026년도 제5차 한국문학번역원 공개채용 (기간제 근로자 2명, 체험형 청년인턴 1명) 최종결과 발표
한국문학번역원 2026년도 제5차 공개채용(기간제 근로자 2명, 체험형 청년인턴 1명)에 응시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음과 같이 최종합격자를 발표합니다. □ 최종 합격자 안내 ㅇ 한국문학번역원 채용 홈페이지 확인: https://recruit.incruit.com/ltikorea 분야 최종 합격자 예비 합격자 일반행정 MA00021 MA00011 문화예술행정A LO00033 LO00012 문화예술행정B PP00007 PP00011, PP00023 ※ 최종 합격자가 본인 의사에 의한 임용 포기, 또는 결격사유가 발견되어 임용이 취소되는 경우 예비 합격자를 최종 합격자로 결정할 수 있음 □ 향후 일정 및 제출서류 ㅇ 근무개시일/장소: 2026. 9. 1.(화) 10:00 /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96길 20(대화빌딩) 4층 ㅇ 제출서류 - 최종 합격자는 아래의 서류 일체를 8. 26.(수) 오후 12시까지 한국문학번역원 채용 대표메일(recruit@klti.or.kr)로 제출 연번 제출서류 1 주민등록등본(주민등록번호 공개처리) ※ (해당자) 병역사항 포함 2 최종학력증명서 석사학위 이상 취득자의 경우 학사학위 포함 일체 3 결격사유 해당여부 확인서 4 ①채용신체검사서 공무원 채용 검진이 아닌 일반검사로 진행해야 하며,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급하는 ‘채용 건강검진 대체 통보서(직장제출용)’로 갈음 가능 ②채용신체검사 영수증 본원 최종합격자 발표 이후 시행한 채용신체검사를 확인할 수 있는 영수증으로, 입사 이후 실비로 지급 예정 5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6 통장 사본 1부 (급여 계좌) 7 반명함판 사진 1매 (JPG) □ 문의: 경영관리팀(02-6919-7722/ recruit@klti.or.kr)
26.08.20
-
채용정보
2026년도 제5차 한국문학번역원 공개채용(기간제 근로자 2명, 체험형 청년인턴 1명) 서류전형 결과 발표 및 이후 전형 안내
2026년도 제5차 한국문학번역원 공개채용(기간제 근로자 2명, 체험형 청년인턴 1명) 공고에 응시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아래 안내에 따라 다음 전형에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서류전형 합격자 ㅇ 기간제 근로자 분야 서류전형 합격자(수험번호순) 일반행정 MA00004, MA00011, MA00014, MA00020, MA00021 문화예술행정A LO00008, LO00012, LO00018, LO00021, LO00033, LO00047 ㅇ 체험형 청년인턴 분야 서류전형 합격자(수험번호순) 문화예술행정B PP00007, PP00011, PP00023, PP00080, PP00086, PP00131 2. 이후 면접전형 안내 ㅇ 시행일자: 2026. 8. 6.(목) ㅇ 면접 대기장: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 1층 Space 3 - 주소: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96길 20 (2호선 삼성역 도보 4분) ㅇ 직무면접 세부내용 - 기간제 근로자(다대일 면접, 인당 15분 진행) 분야 입실시간 면접시간 일반행정 13:20~13:35 13:55~15:10 문화예술행정A 14:20~14:35 15:20~16:50 ※ 면접시간은 현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체험형 청년인턴(다대다 면접, 1그룹당 15분 진행) 분야 입실시간 면접시간 문화예술행정B 10:05:~10:20 10:35~11:05 ※ 면접시간은 현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ㅇ 주의사항 - 주차공간이 별도 마련되어 있지 않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차 이용으로 인한 불이익 발생 시(인근 주차장 이용으로 입실시간 지체 등) 모든 책임은 응시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입실 마감시간 이후 입실은 불가합니다. ㅇ 준비물: 신분증*, 실물 증빙서류(입사지원서 기재사항의 진위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 유효신분증: 주민등록증, 주민등록증 발급신청 확인서(사진부착 必), 운전면허증, 기간 만료 전 여권(주민등록번호 기재 必),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장애인등록증, 전자 신분증 연번 기재사항 증빙서류 1 가점사항 가점사항에 따른 증명, 확인서 2 교육사항 성적증명서, 교육수료증 (지원서 기재사항에 대해 하이라이트 표시할 것) 3 외국어사항 어학증명서(성적) 4 자격사항 자격증명서 또는 자격증 사본 5 경력사항 경력증명서 또는 재직증명서 (입사지원서 상 근무기간 및 직책, 부서가 일치해야 함) 6 (해당자에 한함) 병력사항 병적증명서(전역예정증명서) 7 (청년인턴 문화예술행정B 한함) 졸업여부 확인 졸업(예정)증명서 8 (청년인턴 문화예술행정B 한함) 청년여부 확인 주민등록등본 혹은 초본 3. 기타 문의: 경영관리팀 02-6919-7722/ recruit@klti.or.kr ※ 면접전형 문항에 관한 문의는 별도로 받지 않습니다.
26.07.31
-
채용정보
2026년도 제4차 한국문학번역원 공개채용 (정규직 1명, 기간제 근로자 1명) 최종결과 발표
한국문학번역원 2026년도 제4차 공개채용(정규직 1명, 기간제 근로자 1명)에 응시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음과 같이 최종합격자를 발표합니다. □ 최종 합격자 안내 ㅇ 한국문학번역원 채용 홈페이지 확인: https://recruit.incruit.com/ltikorea 분야 최종 합격자 예비 합격자 문화예술행정 LO00080 LO00090 정보기술 IT00002 적격자 없음 ※ 최종 합격자가 본인 의사에 의한 임용 포기 또는 결격사유가 발견되어 임용이 취소되는 경우 예비 합격자를 최종 합격자로 결정할 수 있음 □ 향후 일정 및 제출서류 ㅇ 근무개시일/장소: 2026. 8. 3.(월) 10:00 / 합격자 대상 출근장소 개별 안내 예정 ㅇ 제출서류 - 최종 합격자는 아래의 서류 일체를 7. 24.(금) 오후 2시까지 한국문학번역원 채용 대표메일(recruit@klti.or.kr)로 제출 ※ 채용신체검사서 및 영수증의 경우 7. 28.(화)까지 제출 가능 연번 제출서류 1 주민등록등본(주민등록번호 공개처리) ※ (해당자) 병역사항 포함 2 최종학력증명서 석사학위 이상 취득자의 경우 학사학위 포함 일체 3 결격사유 해당여부 확인서 4 ①채용신체검사서 공무원 채용 검진이 아닌 일반검사로 진행해야 하며,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급하는 ‘채용 건강검진 대체 통보서(직장제출용)’로 갈음 가능 ②채용신체검사 영수증 본원 최종합격자 발표 이후 시행한 채용신체검사를 확인할 수 있는 영수증으로, 입사 이후 실비로 지급 예정 5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6 통장 사본 1부 (급여 계좌) 7 반명함판 사진 1매 (JPG) □ 문의: 경영관리팀(02-6919-7722/recruit@klti.or.kr)
26.07.21
-
채용정보
2026년도 제5차 공개채용(기간제 근로자 2명, 체험형 청년인턴 1명) 공고문
2026년도 제5차 한국문학번역원 NCS기반 공개채용[기간제 근로자 2명, 체험형 청년인턴 1명] 공고 한국문학번역원은 우리 문학과 문화를 세계와 공유하여 세계문화 형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입니다. 아래와 같이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하여 신규직원을 채용하고자 하오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1. 채용분야 ○ 일반행정 1명(육아기 단축 근무 대체 기간제/5급 대우), 문화예술행정A 1명(휴직 대체 기간제/5급 대우), 문화예술행정B 1명(체험형 청년인턴) ※ 직무기술서, 상세 지원요건 및 일정 등 붙임 공고문 참조 2. 채용공고 열람 및 입사지원: https://recruit.incruit.com/ltikorea/ ○ 서류접수: 2026. 7. 8.(수) ~ 7. 22.(금) 14:00 붙임 채용공고문, 채용분야별 직무기술서, 입사지원서 양식, 채용서류 반환청구서 양식 등
26.07.08
-
채용정보
2026년도 제4차 한국문학번역원 공개채용(정규직 문화예술행정) 필기전형 합격자 발표 및 면접전형 안내
2026년도 제4차 한국문학번역원 공개채용(정규직 문화예술행정) 필기전형 합격자를 다음과 같이 발표합니다. 필기전형 합격자는 다음의 안내에 따라 면접전형에 참석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1. 필기전형 합격자 ㅇ 한국문학번역원 채용 홈페이지 확인: https://recruit.incruit.com/ltikorea/ 채용 분야 필기전형 합격자(수험번호순) 문화예술행정 LO00029, LO00041, LO00069, LO00080, LO00090 2. 면접전형 안내 ㅇ 일자/면접 대기장: 2026. 7. 6.(월) / 한국문학번역원 4층 대강당 - 주소: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112길 32 (한국문학번역원 빌딩/9호선 봉은사역 인근) * 주차공간이 별도 마련되어 있지 않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ㅇ 필수 준비물: 신분증, 실물 증빙서류 (입사지원서 기재사항의 진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연번 기재사항 증빙서류 1 가점사항 가점사항에 따른 증명, 확인서 2 교육사항 성적증명서, 교육수료증 (지원서 기재사항에 대해 하이라이트 표시할 것) 3 외국어사항 어학증명서(성적) 4 자격사항 자격증명서 또는 자격증 사본 5 경력사항 경력증명서 또는 재직증명서 (입사지원서 상 근무기간 및 직책, 부서가 일치해야 함) 6 (해당자에 한함) 병력사항 병적증명서(전역예정증명서) ㅇ 응시자별 세부일정 - 면접유형: 직무면접(발표‧일반면접), 영어면접 수험번호 입실 마감시간 면접시간 (*대기시간 포함) LO00029 ~13:00 13:20~14:30 LO00041 ~13:15 13:35~14:55 LO00069 ~13:35 13:55~15:30 LO00080 ~13:50 14:10~15:55 LO00090 ~14:05 14:25~16:20 * 개별 입실 마감시간까지 미입실 시 면접전형 참여 불가 * 면접시간은 현장 시간에 따라 변동 가능 3. 기타 문의: 경영관리팀 02-6919-7722/ recruit@klti.or.kr ※ 면접전형 진행방식에 관한 문의는 별도로 받지 않습니다.
26.06.26
-
채용정보
2026년도 제3차 한국문학번역원 공개채용 (정규직 3명) 최종결과 발표
한국문학번역원 2026년도 제3차 공개채용(정규직 3명)에 응시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음과 같이 최종합격자를 발표합니다. □ 최종합격자 안내 ㅇ 한국문학번역원 채용 홈페이지: https://recruit.incruit.com/ltikorea 분야 최종합격자 예비합격자 일반행정A MA100057 MA100110 정보기술 IT00081 IT00068 문화예술행정A 적격자 없음 적격자 없음 ※ 최종합격자가 본인 의사에 의한 임용 포기, 또는 결격사유가 발견되어 임용이 취소되는 경우 예비합격자를 최종합격자로 결정할 수 있음 □ 향후 일정 및 제출서류 ㅇ 근무개시일/장소: 2026. 7. 1.(수) 10:00 / 한국문학번역원 본원 4층 대강당 ㅇ 제출서류 - 최종 합격자는 아래의 서류 일체를 6월 22일(월) 오후 2시까지 한국문학번역원 채용 대표메일 (recruit@klti.or.kr)로 제출 ※ 채용신체검사서 및 영수증의 경우 6월 25일(목)까지 제출 가능 연번 제출서류 1 주민등록등본(주민등록번호 공개처리) ※ (해당자) 병역사항 포함 2 최종학력증명서 석사학위 이상 취득자의 경우 학사학위 포함 일체 3 결격사유 해당여부 확인서 4 ①채용신체검사서 - 공무원 채용 검진이 아닌 일반검사로 진행해야 하며,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급하는 ‘채용 건강검진 대체 통보서(직장제출용)’로 갈음 가능 ②채용신체검사 영수증 - 본원 최종합격자 발표 이후 시행한 채용신체검사를 확인할 수 있는 영수증으로, 입사 이후 실비로 지급 예정 5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6 통장 사본 1부 (급여 계좌) 7 반명함판 사진 1매 (JPG) □ 문의: 경영관리팀(02-6919-7722/ recruit@klti.or.kr)
26.06.17
-
채용정보
2026년도 제4차 한국문학번역원 공개채용(기간제 정보기술) 서류전형 결과 발표 및 이후 전형 안내
2026년도 제4차 한국문학번역원 공개채용(기간제 정보기술) 공고에 응시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음와 같이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하오니 합격자는 안내에 따라 다음 전형에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서류전형 합격자 서류전형 합격자(구분, 분야, 서류전형 합격자(수험번호순), 이후 전형일자)에 대한 정보 테이블 구분 분야 서류전형 합격자(수험번호순) 이후 전형일자 기간제 근로자 정보기술 IT00001, IT00002, IT00005, IT00008, IT00012 7. 6.(월) 2. 서류합격자 가점증빙 제출안내 ㅇ 가점서류 제출기간: 2026. 6. 10.(수) ~ 6. 11.(목) 18:00 (기한 준수) ㅇ 제출방법: 채용사이트(인크루트) 서류전형 결과 안내페이지 제출서류에 증빙자료 등록 - 제출서류는 최대 100MB 크기의 1개의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 제출서류가 여러 개인 경우, 압축파일로 업로드를 진행해주세요. - 지원서에 작성한 모든 가점서류를 제출하여야 합니다. - 서류합격자의 가점사항이 증빙되지 않은 경우 해당 가점은 인정하지 않고 이에 따라 합격 순위가 변동될 시 차순위자를 서류합격자로 결정할 수 있음을 유의해주세요. 제출서류(연번, 기재사항, 증빙서류)에 대한 정보테이블 연번 기재사항 증빙서류 1 취업지원 대상자 (국가보훈대상자) 취업지원대상자 증명서 2 장애인 장애인증명서 또는 장애인 복지카드 사본 3 비수도권 지역인재 졸업(예정)증명서 4 사회형평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차상위계층 확인서)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 한부모가족 증명서 북한이탈주민 북한이탈주민등록확인서 다문화가족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또는 혼인관계증명서 (필요시 국적취득사실증명서) 5 우리 원 청년인턴 수료자 (우수) 인턴수료증 6 외국어 우수자 어학증명서(성적) (취득일자와 점수에 대해 하이라이트 표시하여 제출/ 어학성적 유효기간 만료 이전 인사혁신처에 등록되어 어학성적 인정기간이 연장된 경우에는 증빙자료를 함께 제출) 3. 이후 면접전형 안내 ㅇ 시행일자: 2026. 7. 6.(월) ㅇ 직무면접 시간: 14:00~15:15 (다대일면접, 인당 15분 진행) 면접전형 안내(수험번호, 대기실 입장가능시간, 주의사항)에 대한 정보 테이블 수험번호 대기실 입실가능시간 주의사항 IT00001, IT00002, IT00005 13:20~13:40 - 입실순서: 수험번호 순 - 입실 마감시간 이후 입실 불가 IT00008, IT00012 13:40~14:00 ㅇ 면접 대기장: 한국문학번역원 본원 4층 대강당 - 주소: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112길 32 (한국문학번역원 빌딩/9호선 봉은사역 인근) - 주차공간이 별도 마련되어 있지 않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차 이용으로 인한 불이익 발생 시(인근 주차장 이용으로 입실시간 지체 등) 모든 책임은 응시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ㅇ 준비물: 신분증*, 실물 증빙서류(입사지원서 기재사항의 진위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 유효신분증: 주민등록증, 주민등록증 발급신청 확인서(사진부착 必), 운전면허증, 기간 만료 전 여권(주민등록번호 기재 必),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장애인등록증, 전자 신분증 준비물(연번, 기재사항, 증빙서류)에 대한 정보테이블 연번 기재사항 증빙서류 1 가점사항 가점사항에 따른 증명, 확인서 2 교육사항 성적증명서, 교육수료증 (지원서 기재사항에 대해 하이라이트 표시할 것) 3 외국어사항 어학증명서(성적) 4 자격사항 자격증명서 또는 자격증 사본 5 경력사항 경력증명서 또는 재직증명서 (입사지원서 상 근무기간 및 직책, 부서가 일치해야 함) 6 (해당자에 한함)병력사항 병적증명서(전역예정증명서) 4. 기타 문의: 경영관리팀 02-6919-7722/ recruit@klti.or.kr ※ 면접전형 문항에 관한 문의는 별도로 받지 않습니다.
26.06.10
-
채용정보
2026년도 제3차 한국문학번역원 공개채용 (기간제 근로자 5명) 최종결과 발표
한국문학번역원 2026년도 제3차 공개채용(기간제 근로자 5명)에 응시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음과 같이 최종합격자를 발표합니다. □ 최종합격자 안내 ㅇ 한국문학번역원 채용 홈페이지 확인: https://recruit.incruit.com/ltikorea 최종합격자(분야, 최종합격자, 예비합격자)에 대한 정보 테이블 분야 최종합격자 예비합격자 일반행정B MA200005 MA200006 문화예술행정B IE00012 IE00013 문화예술행정C LO00019 LO00017 문화예술행정D ES00006 ES00010 문화예술행정E 적격자 없음 적격자 없음 ※ 최종합격자가 본인 의사에 의한 임용 포기, 또는 결격사유가 발견되어 임용이 취소되는 경우 예비합격자를 최종합격자로 결정할 수 있음 □ 향후 일정 및 제출서류 ㅇ 근무개시일/장소: 2026. 6. 22.(월) 10:00 / 한국문학번역원 본원 4층 대강당 ㅇ 제출서류 - 최종 합격자는 아래의 서류 일체를 6월 10일(수) 오후 2시까지 한국문학번역원 채용 대표메일 (recruit@klti.or.kr)로 제출 제출서류(연번, 제출서류)에 대한 정보 테이블 연번 제출서류 1 주민등록등본(주민등록번호 공개처리) ※ (해당자) 병역사항 포함 2 최종학력증명서 석사학위 이상 취득자의 경우 학사학위 포함 일체 3 결격사유 해당여부 확인서 4 ①채용신체검사서 - 공무원 채용 검진이 아닌 일반검사로 진행해야 하며,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급하는 ‘채용 건강검진 대체 통보서(직장제출용)’로 갈음 가능 ②채용신체검사 영수증 - 본원 최종합격자 발표 이후 시행한 채용신체검사를 확인할 수 있는 영수증으로, 입사 이후 실비로 지급 예정 5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6 통장 사본 1부 (급여 계좌) 7 반명함판 사진 1매 (JPG) ※ 채용신체검사서 및 영수증의 경우 6월 15일(월)까지 제출 가능 □ 문의: 경영관리팀(02-6919-7722/ recruit@klti.or.kr)
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