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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작품 교차출간

개요

미처 알려지지 않았던 세계의 문학을 한국 독자들에게, 우리 문학을 해당 언어권 독자들에게 소개함으로써 소중한 쌍방향 문학교류의 디딤돌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사업실적

  • 이란
    이란의 시문학을 우리말로 번역하여 《미친 듯 푸른 하늘을 보았다》(2017)를 출간하였습니다. 이란에서는 우리 현대시선집《도화 아래 잠들다خوابْ زیر شکوفههای هلو》(2017)를 번역출간하였습니다.
  • 조지아
    조지아의 단편소설 열편을 엮어 단편소설집 《양계 농부 가브리엘과 그의 정원》(2018)을 출간하였습니다. 조지아에서는 한국 단편소설 열편을 수록한 한국현대단편소설집을 조지아어로 번역출간할 예정입니다.
  • 네덜란드
    네덜란드 장편소설 《인성-한 아들의 성장소설》(2019)을 번역출간하였습니다. 네덜란드에서는 김만중의 《구운몽》을 네덜란드어로 출간할 예정입니다.
  •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작가 10인의 단편소설 22편을 엮어 [달과 빨간 저고리를 입은 마술사](2019) 출간하였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한국중단편소설 7편을 수록한 한국소설선집 [Potongan Tubuh]를 인도네시아어로 번역출간하였습니다.
  • 벨라루스
    벨라루스 대표시인 3인의 시 88편을 수록한 [그래도 봄은 온다](2019)를 출간하였습니다. 벨라루스에서는 김소월, 윤동주, 정지용의 시 52편을 수록한 [Шаўковы туман](2019)를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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