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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번역원(이하 ‘번역원’)은 지난 10월 15일(수)부터 19일(일)까지 열린 2025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Frankfurt Book Fair 2025)에 참가했다.
올해 도서전은 필리핀을 주빈국으로 초청하여 ‘The Imagination Peoples the Air’(상상력이 공기를 채운다)라는 주제 아래, 필리핀 문학과 예술이 지닌 독창적 상상력을 조명하고 세계 각국의 작가 및 출판 관계자가 참여하는 다채로운 강연과 낭독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전시장 입구 (사진 1)

▲ 필리핀 주빈국관 전경 (사진 2)
올해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는 번역원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등이 공동으로 참가하여 한국문학과 콘텐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렸다.
번역원은 이번 도서전에서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한국문학의 해외 출간에 관심 있는 출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기관의 번역·출판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본원 지원으로 출간된 100여 종의 한국문학 번역서를 전시하였다. 전시는 한국문학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한자리에서 조명하고자 △국제문학상 수상 작품, △가족과 일상의 이야기를 담은 한국소설, △장르·환상문학·SF, △시·그래픽노블·아동(그림책)·고전 등 네 가지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이를 통해 한국문학의 다채로운 매력과 세계 독자와의 소통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 한국문학번역원 부스 전경 (사진 3)


▲ 한국문학 번역서 전시 (사진 4, 5)


▲ 관람객 부스 방문 (사진 6, 7)
또한 부스 내에는 번역원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는 홍보 포스터와 안내 리플릿을 비치하였으며, 한국문학 영문 계간지 KLN과 지원작으로 구성된 샘플·시놉시스 자료집을 해외 출판인 및 일반 관람객에게 배포하였다.

▲ 한국문학번역원 지원사업 홍보 (사진 8)
이번 도서전 기간동안 번역원은 영국, 독일, 프랑스, 미국, 이탈리아, 튀르키예 등 한국문학 출간 및 지원사업에 관심 있는 다양한 국가의 출판사 및 에이전시, 유관기관과의 면담을 진행하면서 번역원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한국문학의 해외 출간을 적극적으로 독려하였다.


▲ 해외 유수 출판사 면담 (사진 9, 10)
한국문학번역원은 앞으로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을 비롯한 주요 국제 도서전을 적극 활용하여 해외 유수의 출판사와의 협업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한국문학 작품이 세계 독자들과 만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