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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랍어 시간

Μάθημα ελληνικών

  • 저자

    한강
  • 번역가

    Αμαλία Τζιώτη
  • 출판사

    Εκδόσεις Καστανιώτη
  • 출판 년도

    2022년
  • 유형

    문학 > 한국문학 > 한국소설 > 21세기
  • ISBN

    9789600370096
  • 페이지

    192
  • 번역언어

    그리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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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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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리베라투르상 8개 후보작에 김애란, 한강의 독역 작품이 선정

    [독일어] 독일 리베라투르상 8개 후보작에 김애란, 한강의 독역 작품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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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가 한강, 스페인역 및 체코어역 <소년이 온다> 작품소개

    [스페인어, 체코어] 소설가 한강, 스페인역 및 체코어역 <소년이 온다> 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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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애란, 한강 소설가 독일 리베라투르 상 후보로 올라

    ○ 김애란 작가와 한강 작가가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산하 아시아,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문학 진흥 단체인 리트프롬(Litprom)에서 수여하는 리베라투르 상 후보에 올랐다. 김애란 작가는 한국문학번역원의 지원으로 2017년 독일 카스 출판사(Cass Verlag)에서 출간된 『두근두근 내 인생』(독일어 제목: Mein pochendes Leben)으로, 한강 작가는 2017년 독일 아우프바우 출판사(Aufbau Verlag)에서 출간된 『소년이 온다』(독일어 제목: Menschenwerk) 로 수상 후보에 올랐다. ○ 리베라투르 상(Liberaturpreis)은 1987년에 아시아와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의 문학을 독일 독자에게 알리기 위해 설립된 문학상으로 매년 선정된 여성 작가 1인에게 수여된다. 2003년에 오정희 작가가 『새』로 리베라투르 상을, 이듬해인 2004년에 이혜경 작가가 『길 위의 집』으로 리베라투르 상 장려상을 받은 바 있다. ○ 리트프롬은 2016년부터 기존에 전문가 심사위원회의 결정을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던 방식을 변경해 전세계 독자들의 온라인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결정하고 있다. 선정된 작가에게는 상금 3,000유로와 2018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열리는 시상식 초청 비용이 제공된다. ○ 리트프롬에서 분기마다 선정하는 추천도서(Bestenliste) 목록에 오른 여성 작가들은 자동적으로 리베라투르 상 후보에 오른다. 2017년 가을 추천도서인 김애란 『두근두근 내 인생』과 2017년 겨울 추천도서인 한강 『소년이 온다』를 포함해 올해는 총 8명의 작가들이 수상 후보로 올랐다. 전세계 독자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온라인 투표는 5월 25일(금)부터 5월 31일(목)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독일 현지 시간으로 5월 31일(목) 24시에 마감하며, 결과는 6월 중에 발표 예정이다. ○ 리베라투르 상 투표 웹사이트 링크 https://www.litprom.de/beste-buecher/liberaturpreis/vo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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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맨부커상과 더블린상 후보에 오른 한강 작가의 작품3/3

    [스페인어, 영어, 터키어, 인도네시아어] 2018 맨부커상과 더블린상 후보에 오른 한강 작가의 작품3/3

    알림광장 > 공지게시 > 외신에서 본 한국문학

  • 2018 맨부커상과 더블린상 후보에 오른 한강 작가의 작품1/3

    [스페인어, 영어, 터키어, 인도네시아어] 2018 맨부커상과 더블린상 후보에 오른 한강 작가의 작품1/3

    알림광장 > 공지게시 > 외신에서 본 한국문학

  • 2018 맨부커상과 더블린상 후보에 오른 한강 작가의 작품2/3

    [스페인어, 영어, 터키어, 인도네시아어] 2018 맨부커상과 더블린상 후보에 오른 한강 작가의 작품2/3

    알림광장 > 공지게시 > 외신에서 본 한국문학

  • 한강의 <흰> 2018 맨부커상 Longlist 등재 및 이태리어 번역작품 <채식주의자> 소개1/2

    [영어, 이탈리아어] 한강의 <흰> 2018 맨부커상 Longlist 등재 및 이태리어 번역작품 <채식주의자> 소개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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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의 <흰> 2018 맨부커상 Longlist 등재 및 이태리어 번역작품 <채식주의자> 소개2/2

    [영어, 이탈리아어] 한강의 <흰> 2018 맨부커상 Longlist 등재 및 이태리어 번역작품 <채식주의자> 소개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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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규, 김영하, 한강 작가의 일본어 번역작품 소개

    [일본어] 박민규, 김영하, 한강 작가의 일본어 번역작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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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은, 한강, Anna Kim] Südkorea: "Gangnam Style", Kultur und Architektur

    [독일어/고은, 한강, Anna Kim][Die Presse] Südkorea: "Gangnam Style", Kultur und Architekt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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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Вегетарианка»: стоит ли читать скандальный южнокорейский роман

    [러시아어/ 한강][Afisha Daily] «Вегетарианка»: стоит ли читать скандальный южнокорейский рома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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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Nieuwe titel: Wit

    [네덜란드어/ 한강][Boekenkrant] Nieuwe titel: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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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Han Kang: ‘If I was 100% healthy I couldn’t have become a writer’: Wit

    [영어/ 한강][The Guardian] Han Kang: ‘If I was 100% healthy I couldn’t have become a writer’: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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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South Korean author Han Kang on her new novella The White Book

    [영어 / 한강 ][The Sydney Morning Herald] South Korean author Han Kang on her new novella The White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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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The White Book by Han Kang review – the fragility of life

    [영어 / 한강 ][The Guadian] The White Book by Han Kang review – the fragility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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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쇼분샤(晶文社) 한국문학 시리즈 ‘한국문학의 선물’ - 첫 작품 한강 『희랍어 시간』 시작으로 6종 출간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성곤)과 일본 쇼분샤 출판사(晶文社, 대표 오타 야스히로(太田泰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한국문학 시리즈 한국문학의 선물(韓国文学のオクリモノ)의 첫 작품 『희랍어 시간』이10월 11일 출간되었다. ▲『희랍어 시간』 표지 ○ 양 기관은 지난 6월 한국문학 시리즈 출간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2018년까지 한국문학 작품 총 6종을 번역 출간하는데 협의하였다. 시리즈 첫 작품은 맨부커상 수상 이후 일본에서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한강 작가의 『희랍어 시간』으로, 이미 서점에서 발 빠르게 작품을 접한 일본 독자들의 반응이 SNS 등을 통해 전해지고 있다. ○ 한국문학의 선물 시리즈 총 6종의 라인업 및 발행 일정은 다음과 같다. (※2017년 10월 현재) 『희랍어 시간』 (한강 저, 사이토 마리코 번역) (2017년 10월 발행)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박민규 저, 사이토 마리코 번역) (2017년 11월 발행예정) 『달려라 아비』 (김애란 저, 후루카와 아야코 번역) (2017년 12월 발행예정) 『아무도 아닌』 (황정은 저, 사이토 마리코 번역) (2018년 1월 발행예정) 『너무 한낮의 연애』 (김금희 저, 우승미 번역) (2018년 3월 발행예정) 『고래』 (천명관 저, 사이토 마리코 번역) (2018년 5월 발행예정) ○ 쇼분샤(晶文社)는 문학을 중심으로 인문, 예술, 과학 등 다양한 장르를 출간하고 있는 일본의 중견 출판사이다. 시리즈의 제목인 한국문학의 선물(韓国文学のオクリモノ)은 문학의 즐거움에 국경은 없으며, 지금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매력 넘치는 작품들을 선물한다는 의미를 담아 붙여졌다. 이를 위해 한강, 박민규 작가와 같이 기존에 일본에 소개되어 이미 인기를 얻고 있는 작가의 작품은 물론 천명관, 황정은, 김금희 등 동 시리즈를 통해 처음으로 일본에 소개되는 작가의 작품을 고루 담아 시리즈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이 더욱 주목된다. ○ 시리즈 출간을 기념하여 오는 11월 중순에는 시리즈 두 번째 작품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의 박민규 작가가 일본을 방문하여 도쿄와 교토에서 독자들을 만난다. 일본에서 번역 출간된 박민규 작가의 작품은 『카스테라』(2014, CRANE),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2015, CUON), 『핑퐁』(2017, 白水社) 등이며 비교적 다수의 작품으로 일본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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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Han Kang: "Il passato ci salverà"

    [이태리어 / 한강][R.it] Han Kang: "Il passato ci salver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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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Intervista a Han Kang, che ci racconta i suoi romanzi di ricerca sull’essere umano

    [이태리어 / 한강][illibraio] Intervista a Han Kang, che ci racconta i suoi romanzi di ricerca sull’essere um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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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La vegetariana è stato tradotto male?

    [이태리어 / 한강 ][Rivista Studio] La vegetariana è stato tradotto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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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Ein Herz, groß wie ein Apfelkern

    [독일어 / 한강 ][sueddeutsche Zeitung] Ein Herz, groß wie ein Apfelk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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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Was Menschen zur Gewalt treibt, hat mich schon als Kind interessiert“

    [독일어 / 한강 ][Faz] „Was Menschen zur Gewalt treibt, hat mich schon als Kind interessi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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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Capri: Premio Malaparte all’autrice sudcoreana Han Kang con il libro “Atti Umani”

    [이태리어 / 한강 ][Capri Notizie] Capri: Premio Malaparte all’autrice sudcoreana Han Kang con il libro “Atti Um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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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Coreias: “A guerra nunca acabou. Apenas existe”

    [포르투갈어 / 한강][Expresso] Coreias: “A guerra nunca acabou. Apenas exi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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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Premio Malaparte ad Han Kang

    [이태리어 / 한강 ][Corriere Della Sera] Premio Malaparte ad Han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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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Premio Malaparte a coreana Han Kang

    [이태리어 / 한강 ][Ansa Cultura] Premio Malaparte a coreana Han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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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Han Kang e estreia de Selva Almada entre nomes a publicar em setembro pela D. Quixote

    [포르투갈어 / 한강 ][DN] Han Kang e estreia de Selva Almada entre nomes a publicar em setembro pela D. Quix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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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Women in Translation Month: Books you need to read by women around the world

    [영어 / 한강][Metro] Women in Translation Month: Books you need to read by women around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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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You Say Melon, I Say Lemon: Deborah Smith’s Flawed Yet Remarkable Translation of “The Vegetarian”

    [영어 / 한강][Korea Exposé] You Say Melon, I Say Lemon: Deborah Smith’s Flawed Yet Remarkable Translation of “The Vegetar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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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Deborah Smith] A good time for translations

    [영어 / 한강, Deborah Smith][Live Mint] A good time for trans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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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Prophetic world literature: International Lit Prize shortlist in touch with the times

    [영어 / 한강][Daily News] Prophetic world literature: International Lit Prize shortlist in touch with the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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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The Shortlist of the Year 2017

    [영어 / 한강][HKW] The Shortlist of the Yea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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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소년이 온다』, 배수아 『서울의 낮은 언덕들』 미국 월드 리터러쳐 투데이 2017 여름 추천도서 선정

    ○ 미국의 번역문학 전문 문예지 ‘월드 리터러쳐 투데이(World Literature Today)’가 2017년 여름 추천도서(What to Read Now: Summer Reading List 2017)를 선정했다.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Human Acts)와 배수아 작가의 『서울의 낮은 언덕들』(Recitation)을 포함하여 여덟 권이다. ○ 올 여름 여행 중 혹은 일상에서 읽으면 좋을 세계문학을 테마별로 소개하며(출간도서 7권, 출간예정 1권) 『소년이 온다』는 '권위주의에 대한 사색'에, 『서울의 낮은 언덕들』은 '무국적주의에 대한 이야기'에 어울리는 작품으로 선정했다. 이외에도 '지하철에서 꿈꾸는 이들’, '이제는 성인이 되어버린 귀한 딸들’, ‘고군분투하는 요즘 세대들’, ‘이주와 추방 이야기’, ‘온라인 데이트 애용자’, ‘강해지고 싶은 이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도서를 추천했다. ○ 두 작품은 모두 작년 5월 맨부커 인터내셔널상을 받은 데보라 스미스 번역이다. 데보라 스미스는 2016년에 한강 작가의『채식주의자』(The Vegetarian)와 배수아 작가의 『에세이스트의 책상』(A Greater Music)을 번역 출간했다. ○ 『소년이 온다』(Human Acts)는 올 1월 미국 호가스(Hogarth)에서 출간되었다. 미국의 뉴욕 타임즈 북 리뷰(New York Times Book Review),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 오프라 매거진(The Oprah Magazine), 영국의 가디언(The Guardian),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 등에서 일제히 서평을 게재하며 『채식주의자』 열풍을 이어갔다. 뉴욕 타임즈 북 리뷰는 ’어느 세계에서나 의미 있게 받아들여질 울림이 있는 소설‘, 인디펜던트는 ’인간의 양면에 대한 혹독한 묘사를 통해 인간성의 위대함과 감동을 전하는 탁월한 소설‘ 이라고 평했다. ○ 배수아 작가는 2015년 『철수』(Nowhere to be Found, AmazonCrossing)로 2016년 미국 펜 번역상 후보에 올라 현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한국문학번역원이 미국 딥벨럼 및 오픈레터 출판사와 맺은 시리즈 출간의 일환으로 『에세이스트의 책상』(A Greater Music, Open Letter Books, 2016)과 『서울의 낮은 언덕들』(Recitation, Deep Vellum Publishing, 2017) 을 연달아 출간하였다. 2016년 미국 문학 번역가 협회(ALTA: American Literary Translators’ Association) 컨퍼런스, 2017년 미국 펜 월드 보이스 축제(PEN World Voices Festival) 등 국제적인 문학행사의 초청이 이어지면서 현지 독자층도 형성되었다. 미국 엘에이 리뷰 오브 북스(LA Review of Books)는 배수아 작가를 ‘기존의 서사구조를 탈피한 새로운 언어를 쓰는 작가’로, 음악과 문학(MusicLiterature)은 ’일상을 새로운 눈으로 객관화 시켜서 보게 하는 참신한 작가‘ 로 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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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배수아] What to Read Now: Summer Reading List 2017

    [영어 / 한강, 배수아 ][World Literature Today] What to Read Now: Summer Reading Li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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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Han Kang: "Para mí escribir no es encontrar respuestas sino completar las preguntas"

    [스페인어 / 한강]​[Rtve] Han Kang: "Para mí escribir no es encontrar respuestas sino completar las pregunt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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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Move over K-Pop, the next Korean culture wave could be K-Lit – if enough great books can be translated well

    [영어 / 한강][South China Morning Post] Move over K-Pop, the next Korean culture wave could be K-Lit – if enough great books can be translated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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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Korejské plody zrychlené modernity

    [체코어 / 한강][H7O] Korejské plody zrychlené moder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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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Una mujer contra la carne, rebelión ante la violencia del mundo

    [스페인어 / 한강][Lavozdegalicia] Una mujer contra la carne, rebelión ante la violencia del mu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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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Una mujer contra la carne, rebelión ante la violencia del mundo

    [스페인어 / 한강][Lavozdegalicia] Una mujer contra la carne, rebelión ante la violencia del mu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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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La novela ganadora del Man Booker Internacional, 'La vegetariana', llega a España con sus

    [스페인어 / 한강]​[El Periodico] La novela ganadora del Man Booker Internacional, 'La vegetariana', llega a España con sus "preguntas sobre la humanid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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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La escritora Han Kang presenta su novela

    [스페인어 / 한강 ][Todo Literatura] La escritora Han Kang presenta su novela "La vegetarianna:, despues de ganar el Man Boo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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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El objeto del deseo (vegetariano)

    [스페인어 / 한강 ]​[El Mundo] El objeto del deseo (vegetar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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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Delicadeza y brutalidad, "La vegetariana" de Han Kang

    [스페인어 / 한강]​[Todoliteratura] Delicadeza y brutalidad, "La vegetariana" de Han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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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병철, 한강] ​​La cresta es Corea

    [스페인어 / 한병철, 한강][​EL PAÍS​​​​] ​​La cresta es 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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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Bokanmeldelse: Han Kang: «Levende og døde»​​

    [노르웨이어 /한강][​VG​​​​] ​Bokanmeldelse: Han Kang: «Levende og dø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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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Hang Kang'dan 'Vejetaryen'​

    [터키어 /한강][​Cumhuriyet​​​] ​Hang Kang'dan 'Vejetar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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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Han Kang's 'Human Acts': Outrage, brutality, and courage​

    [영어 /한강][​​​​​Philly.com​] ​​Han Kang's 'Human Acts': Outrage, brutality, and cou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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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원 지원 편혜영, 한강, 배수아 작품 해외 현지에서 주목

    본원 지원 편혜영, 한강, 배수아 작품 2016 올해의 책선정 등 해외 현지에서 주목 『재와 빨강』, 폴란드에서 2016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서울대 명예교수 김성곤)의 번역 및 출판 지원을 받아, 폴란드에서 출간된 편혜영의 『재와 빨강』이 현지의 문학 전문 온라인 커뮤니티 그라니차(Granice.pl)에서 주관하는 2016년 최고의 책(Najlepsza książka roku 2016)에 선정되었다. 성인아동 도서 두 부문으로 발표하며, 2012년 황선미 작가의 『마당을 나온 암탉』이 아동 도서 부문에서 2012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된 이후 한국 소설이 성인 도서 부문에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번역서를 포함해 폴란드에서 한 해 동안 출간된 전체 도서를 대상으로 한 결과이기에 주목할 만하다. ▲ 폴란드어판 『재와 빨강』표지 ○ 올해 최고의 책(Najlepsza książka roku)은 폴란드 주요 언론과 문예지, 독자가 투표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도서를 선정해 공신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심사 절차는 먼저 인터넷 독자 투표에서 높은 순위를 낸 도서들을 대상으로 분기별 우수도서 각 1권을 결정한 후, 이렇게 시즌별 최고의 책으로 뽑힌 네 편을 대상으로 연말에 올해 최고의 책 1권을 선정하는 방식이다. 『재와 빨강』은 2016년 겨울 최고의 책로 선정되어 2016년 최고의 책(Najlepsza książka roku 2016) 결선 후보에 진출했고, 다시 한 번 문학평론가로 구성된 외부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심사위원들은 『재와 빨강』에 대해 인간의 부조리한 삶을 그린 카뮈와 프란츠 카프카의 문체를 연상케 하는 작품이라며 2016년 출간된 책 가운데 가장 흥미롭다고 평가했다. ○ 책을 출간한 크비아티 오리엔투(Kwiaty Orientu) 출판사의 대표 마제나 스테파니쓰카(Marzena Stefanska)가 직접 번역한 이번 작품은 현재 올해의 최고 번역상 후보에도 올라 있으며 오는 4월 8일 최종 발표된다. ○ 폴란드어판 『재와 빨강』은 한국문학번역원의 번역․출판 지원으로 2016년 11월 현지에서 출간되었다. 책을 출간한 크비아티 오리엔투 출판사(Kwiaty Orientu: 동양의 꽃이라는 의미)는 동아시아 관련 서적을 전문으로 출판하는 출판사로 한국문학번역원의 지원을 받아 2009년 김영하 작가의 『김영하 단편선-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와 2012년 황석영 작가의 『황석영 중단편선-객지』등 한국문학을 출간하였다. 또한 동 출판사에서 출간된 신경숙 작가의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도 2012년 겨울 최고의 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원문링크: http://www.granice.pl/kultura,oto-najlepsze-ksiazki-roku-2016,7007 한강배수아 소설 미국 문학계 호평 ○ 최근 미국에서 번역 출간된 한강, 배수아 작가의 작품에 대한 미국 문학 시장의 반응이 뜨겁다. 먼저 지난해 맨부커 인터네셔널부문 수상작인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가 영국과 미국에서 각각 2015년과 2016년에 출간된 데 이어, 역시 데보라 스미스의 번역으로 『소년이 온다』가 2017년 1월 출간되었다. 번역된 제목은 Human Acts 이며 출판사는 영국 포트벨로(Portobello Books), 미국 호가스(Hogarth)이다. ○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는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에 비평이 실리는 등 주목을 받고 있다. 1월 10일자 뉴욕타임스는 The Author of The Vegetarian Takes On Koreas Violent Past(채식주의자의 작가, 한국의 폭력적 과거를 다루다) 라는 제목의 비평을 실었다. 비평은 『소년이 온다』의 배경이 된 1980년 광주민주화운동과 작품의 인물을 설명하고, 인간의 폭력성을 통해 다시 한 번 인간성이란 무엇인가를 질문하는 이 작품이 우리 모두에게 보편적인 울림을 갖는다고 언급한다. *원문링크: https://www.nytimes.com/2017/01/10/books/review/han-kang-human-acts.html?_r=0 ○ 미국에서 출간된 배수아 작가의 작품 역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문학번역원이 번역과 출판을 지원한 두 작품은 『에세이스트의 책상』 과 『서울의 낮은 언덕들』 이다. 모두 데보라 스미스 번역이다. 『에세이스트의 책상』 은 A Greater Music이라는 제목으로 미국 오픈레터(Open Letter Books)에서, 『서울의 낮은 언덕들』은 영문명 Recitation으로 미국 딥벨럼(Deep Vellum Publishing) 에서 출판되었다. 한국문학번역원은 또한 출간을 기념하여 지난해 10월 미국 전역에서 마케팅 행사를 개최하였다. 배수아 작가와 데보라 스미스 번역가가 동행하여 총 열흘간 뉴욕,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댈러스 등지에서 낭독회와 대담 등이 이루어졌다. ○ 두 작품의 영문판 출간은 지난 2014년 말 한국문학번역원에서 진행한 출판인 초청 프로그램을 통해 성사되었다. 한국문학번역원은 배수아 작가의 작품에 관심을 보인 미국의 유명 출판사 오픈레터(Open Letter Books)와 딥벨럼(Deep Vellum Publishing)을 서울로 초청해와 국내 출판사, 작가와의 미팅을 주선하였다.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대학 출판부로 운영되고 있는 오픈레터와 텍사스주 댈러스에 위치한 딥벨럼은 모두 번역문학을 전문으로 하는 출판사로, 서울 방문 이후 번역원과 매년 한국 소설을 출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의 일환으로 올해 초 정영문 작가의 바셀린 붓다 영역판 출간과 현지 마케팅이 딥벨럼 출판사에 의해 성공적으로 치러졌으며, 오픈레터는 배수아 작가의 올빼미의 없음을 2018년 출간할 예정이다. ○ 배수아 작가의 『서울의 낮은 언덕들』 (영문명은 낭송 Recitation) 은 지난 10월 『에세이스트의 책상』 에 이어 현지 두 번째 출간이다. 현재 아마존닷컴 아시아 아메리칸 도서 부문과 문화유산 부문 순위에 올라 긍정적인 리뷰를 받고 있다. ▲ 영문판 『에세이스트의 책상』과 『서울의 낮은 언덕들』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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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언론, 한강 작가 『채식주의자』에 뜨거운 반응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성곤)의 번역 및 출판 지원을 받아 8월 중순에 독일어로 출간된 한강의 『채식주의자』에 대한 현지 언론의 반응이 뜨겁다. 독일의 대표적인 주간지 슈피겔(Der Spiegel)과 주요 일간지인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차이퉁 (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 , 프랑크푸르트 룬트샤우 (Frankfurter Rundsschau) 그리고 타게스슈피겔(Der Tagesspiegel) 등이 앞 다투어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를 다루고 있다. 또한 한강 작가에 대한 관심은 종이 매체를 넘어, 라디오와 텔레비전 등 방송 매체로 이어지고 있다. ○ 도서 구매자의 40%가량이 방송을 통해 정보를 얻을 만큼 전통적으로 문학 서평에서 방송 매체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독일에서 라디오 문화 방송인 도이칠란트라디오 쿨투어(Deutschlandradio Kultur), 북독일방송 (NDR)과 서독일방송(WDR) 그리고 바이에른방송 (BR)이 연이어 서평을 내보고 있는 것은 한강 작가의 작품에 대한 남다른 관심의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우리의 KBS2와 같은 독일 제2 공영 텔레비전 방송 체데에프(ZDF)는 8월 26일 방영될 문학 토론프로그램 문학 사중주에서 한강 작가의 작품을 금년도 맨부커 인터네셔날상 후보였던 이탈리아 작가 엘레나 페란테, 2009년 퓰리처상 수상작가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그리고 2016년 ’더 걸스‘로 미국에서 선풍을 일으킨 엠마 클라인의 작품과 함께 다룰 예정이다. 독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이 문학 토론 프로그램은 작품이 소개되는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를 만큼, 문학 전문가와 일반 독자들 사이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 독일의 대표적 주간지 슈피겔지의 8월 15일자 서평은 한강의 작품을 스스로 채식주의자였던 작가 카프카의 「변신」그리고 「단식광대」와 연결 짓고 있다. “190쪽 정도밖에 안 되는 이 짧은 책은 카프카의 「변신」을 생각나게 한다. 카프카의 책과 마찬가지로 독자는『채식주의자』의 깊이가 얼마나 깊은지 어렴풋이 느낄 수 있지만, 그것을 말로 표현하기 힘들 것이다. 이 책은 인간과 사회에 대한 비유이다. 특히 사회가 인간을 정상적인 삶이라 불리는 범주에 맞춰 넣을 때 생기는 폭력에 대한 비유이다.” 작가에 대한 현지 언론의 보도는 단순히 서평의 차원을 넘어서 ‘금년도 최고의 문학적 발견’ (8월 17일 자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차이퉁) 이라는 상찬으로 이어진다.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작가가 쓴 소설을 읽기 시작할 때, 첫 몇 문장만 보고서도 이 책을 읽기 전과 읽고 난 후의 내 모습이 완전히 달라질 거라고 예감되는 책이 아주 가끔 있다. 『채식주의자』는 바로 이런 책이다.”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차이퉁) 같은 날 프랑크푸르트 룬트샤우는 “한강의 『채식주의자』는 그 자체로 하나의 사건이다.”라고 평하고 있다. 타게스슈피겔은 “삶보다 훨씬 큰” 한강의 소설은 “우주에서 인간의 위치”를 규정하려는 시도이며, 이는 수잔 손탁의 ‘메타포로서의 질병’에 대한 탁월한 문학적 성취라고 소개했다. 또한 라디오 방송 도이칠란트라디오 쿨투어는 8월 15일자 서평에서 “식물적 저항과 전복적 감성으로 가득 찬 이 작품은 자기 인식의 의무와 자신의 고유한 의미를 지킬 권리를 옹호하며, 꿈꾸며 반항할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있다”고 평하고 있으며, 북독일방송은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집요하게 마음을 파헤치는 소설”로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 한강의 『채식주의자』는 번역자 이기향 번역으로 베를린에 소재한 아우프바우(Aufbau)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출판사는 현재 홈페이지 메인 화면 가장 상단에『채식주의자』를 띄어놓고 있으며, 출판 이전에 온라인 독서 클럽 등의 사이트에 작품 발췌본을 제공하여 독자들의 관심을 유도해 왔다. 이 같은 언론의 호평과 출판사의 적극적인 프로모션은 독일에서 『채식주의자』의 성공을 예감케 한다. 아우프바우 출판사는 1945년 독일 베를린에서 설립된 이래 브레히트, 카프카, 릴케 등 독일의 대표적 작가뿐만 아니라 도스토옙스키 등 세계 문학의 거장들을 출판하는 독일어권의 저명 출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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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의 『채식주의자』 아르헨티나 출간, 현지 언론 관심

    한강의『채식주의자』아르헨티나 출간, 현지 언론 관심 - 4월 말, 부에노스 아이레스 도서전 한국문학행사 참석 - ○ 한강 작가의 연작소설『채식주의자(La Vegeteriana)』가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서울대 교수 김성곤)의 지원으로 아르헨티나에서 스페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채식주의자』는 출간 직후, 현지 유력 언론인 띠엠포 아르헨티나(Tiempo Argentina), 라 나시옹(La Nacion), 뻬르필(Perfil) 등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 띠엠포 아르헨티나의 니콜라스 레코아로 기자는 한강 작가를 국수주의적 이데올로기나 비극적 집단 운명이 아니라 개인의 운명 뒤에 숨겨진 본능, 야망, 고통 등을 밝혀내려고 애쓰는 작가 세대에 속한다고 소개하며, 등장인물들이 길어지는 이별 과정에서 겪는 고통과 낙담 앞에서 어떻게 무너져 가는지를 극단적인 드라마를 통해 능숙하게 엮어내고 있다며 이 작품을 평가하고 있다. 라 나시옹과 뻬르필 역시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작품과 작가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 책을 출간한 바호 라 루나(Bajo la luna) 출판사는 1992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설립된 문학전문 출판사로, 한국문학에 대해서도 남다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금까지 김성동의『만다라』, 황지우의『어느 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거다』, 백무산의『인간의 시간』, 윤흥길의『아홉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등을 출간한 바 있으며, 향후 30종 규모의 한국문학 시리즈 출간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2012년부터 아르헨티나에서 한국문학 독후감 대회를 주관하고, 과달라하라도서전 및 아르헨티나 도서전에서 번역원과 공동으로 한국문학 행사를 개최하는 등 한국문학을 스페인어권에 알리는 데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 『채식주의자』는 2013년 아르헨티나 한국문학 독후감대회 대상작품으로 선정되어 현지 독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에 더해, 번역원은 4월 25일(목)부터 열리는 부에노스아이레스 도서전에 한강 작가와 함께 참석하여, 작가와의 만남, 낭독회 등 현지 독자들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는 행사를 개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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