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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NAMHANSANSEONG. La fortaleza helada

  • 저자

    김훈
  • 번역가

    Álvaro Trigo,Mie Ryoung Gene
  • 출판사

    QUATERNI
  • 출판 년도

    2021년
  • 유형

  • ISBN

    9788412286083
  • 페이지

    296
  • 번역언어

    스페인어

웹사이트

2건

  • 김훈의 밀리언셀러『칼의 노래(Schwertgesang)』독어판 출간

    김훈의 밀리언셀러『칼의 노래(Schwertgesang)』독어판 출간 김훈의 밀리언셀러『칼의 노래』가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윤지관) 번역출판 지원을 받아 독일 발슈타인(Wallstein)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칼의 노래』는 작품을 까다롭게 고르기로 유명한 프랑스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출판됨으로써 이미 세계적으로 그 문학성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현재 영어와 중국어로도 번역이 진행중이다. 소설가 김훈은 1948년 서울 출신으로, 27년간 신문기자로 활동했다. 저서로는 『풍경과 상처』 『내가 읽은 책과 세상』 『선택과 옹호』 『문학기행 1?2』 『원형의 섬 진도』 『자전거 여행』 『자전거 여행2』 『너는 어느 쪽이냐고 묻는 말들에 대하여』 『밥벌이의 지겨움』, 소설집 『강산무진』, 장편소설 『빗살무늬 토기의 추억』 『칼의 노래』 『현의 노래』 『개 : 내 가난한 발바닥의 기록』 『남한산성』등이 있다. 『칼의 노래』로 2001년 동인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단편소설 「화장」으로 2004년 이상문학상을, 「언니의 폐경」으로 2005년 황순원문학상을 수상했다. 문학의 위기가 더 이상 루머가 아닌 시대에, 소설 『칼의 노래』는 2001년 5월 초판이 출간 후 2007년 1월 100만부라는 놀라운 판매고를 올렸다. 뿐만 아니라 『칼의 노래』 소장본 서문에 따르면 초판 1쇄 발행 이후 다양한 버전과 판본으로 만들어졌는데, 현재까지의 증쇄 총합이 100쇄를 넘어섰다. 100쇄 이상을 기록한 본격 문학작품이 최인훈의 『광장』, 조세희의『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이청준의 『당신들의 천국』에 불과할 정도로 극히 드물다고 한다. 이번 『칼의 노래』 독어판에 따르면 칼의 노래는 1598년 일본의 침략을 물리친 전설적인 인물인 한국 해군제독 이순신의 이야기다. (중략) 소설속의 많은 묘사들은 삶과 죽음을 오가는 그의 인간적인 비극이 반영되어 있는 그의 전쟁일기에 기대고 있다. 며 한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동 작품이 TV 드라마로도 제작되었다며 한국에서의 인기를 독일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출간한 독일 델타(Delta) 출판사는 시인인 Tobias Burghardtd와 부인 Juana Burghardtd씨가 운영하는 시문학 전문출판사로, 중남미의 거장급 시인들의 작품을 독일어로 소개해왔으며, 2007년 『박희진 시선(Himmelsnetz)』을 시작으로 한국문학 시리즈를 마련하여 정기적으로 한국 문학 작품을 독일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이밖에도 이번 가을에는 김선우 시인의 『도화아래 잠들다(Unter Pfirschblueten eingeschlafen)』가 독일 독자들을 만나기 위해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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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 김훈과 함께 하는 통영 문학기행

    작가 김훈과 함께 하는 통영 문학기행 - 번역아카데미 수강생 및 문화동반자 사업 초청작가를 대상으로 -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윤지관)은 6월 29일(금)부터 30일(토)까지 이틀간 “작가 김훈과 함께 하는 통영 문학기행”을 주관한다. 이 행사에는 번역원이 운영하는 번역아카데미 수강생 25명이 참가한다. 번역아카데미는 한국문학 전문번역가 양성을 위해 영, 독, 불, 서, 러, 중, 일어 등 7개 언어권에서 선발된 내․외국인 수강생을 대상으로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번역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밖에도 문화동반자 사업의 초청작가로서 우리나라에 머물고 있는 멕시코, 팔레스타인,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 네팔의 작가 5명이 문학기행에 동참한다. 번역아카데미 수강생들과 외국인 작가에게 이번 문학기행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작가와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우리 문학을 더 깊이 이해하는데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 ○ 문학기행 일행은 29일 아침 버스로 서울을 출발하여 오후에는 한산도 제승당에서 인간 이순신의 발자취를 더듬어볼 계획이다. 저녁에는『칼의 노래』의 작가 김훈과 함께 하는 문학의 밤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참석자들이 다양한 국적을 지닌 만큼 이 행사는 자연스럽게 다양한 문화가 만나 어우러지는 자리가 될 것이다. 30일에는 청마 유치환의 시비와 문학관을 둘러본 다음 저녁에 서울로 돌아오게 된다. ○ 한국문학번역원은 이번 문학기행을 계기로 한국문학의 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효과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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